생활경제
[새로운 10년 맞는 히트 K-푸드]남양유업 '이오' 한류 바람을 타고 K푸드가 세계로 시장을 넓히고 있다. K푸드의 세계화는 한국에서 히트한 먹거리가 다른 나라에서도 먹힌다는 점을 증명했다. 올해로 짧게는 열살(10주년), 길게는 백살(100주년)을 맞는 'K푸드'의 히트상품을 찾아 소개한다.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은 남양유업의 요구르트 브랜드 '이오'가 '건강한 요구르트'로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30년 간 영양 성분은 5가지에서 25가지로, 당은 11g에서 6g으로 줄었다. 최근에는 기업간거래(B2B) 채널 전용 설탕무첨가 120mL 신제품을 출시하며 '당 제로' 제품으로의 진화에도 도전하고 있다. 23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이오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 기준 34억1500만개, 총 2억7320만ℓ(리터)다. 이오 한 병(80ml)을 국민 1인당 약 66병씩 마신 셈이자 올림픽 규격 수영장 약 109개를 모두 채울 수 있는 규모다. 이오 브랜드 명은 'Effect-5'에서 따온 것으로 어린이를 위한 5가지 기능 성분(비피더스균, 칼슘, DHA, 비타민C,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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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얼마요?" 가격 듣고 '깜짝'…칼국수 한 그릇, 얼마인가 보니
외식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서울 주요 외식 메뉴 중 칼국수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소비자 선호 외식 메뉴 8개 평균 가격은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3. 44% 올랐다. 특히 칼국수가 같은 기간 9385원에서 9846원으로 4. 91%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10년 전인 2015년 10월엔 6545원이었는데 10년 사이 50. 44% 상승했다. 밀가루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다. 밀가루 소비자물가지수는 2021년 12월 108. 47(2020년=100)에서 이듬해 12월 138. 17로 뛰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2022년 2월 이후 급등세가 두드러졌다. 지난달엔 135. 33이었다. 칼국수에 이어 삼계탕 가격 상승폭이 컸는데 지난해 12월 1만7269원에서 지난달 1만8000원으로 4. 23% 올랐다. 주요 전문점에선 이미 2만원대에 가격이 매겨져 있다. 나머지 6개 메뉴 가격 상승률을 살펴보면 △김밥(3500원→3646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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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가시제거 순살 볼락' 첫선…"비싼 고등어 대체한다"
GS샵이 고등어 가격 급등에 '가시제거 순살 볼락'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GS샵은 스테디셀러 '고등어밥상 가시제거 순살 고등어'와 함께 생선 수요를 충족할 후보로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 '고등어밥상 가시제거 순살 고등어'는 2018년 첫 방송 이후 올해까지 누적 매출 500억원, 판매량 2500만팩, 주문 고객 약 70만명을 기록한 GS샵의 대표 생선 간편식이다. 특히 올해 국내 고등어 어획량이 줄고 해외 수요가 늘면서 국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자 노르웨이산 '고등어밥상 가시제거 순살 고등어'가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노르웨이에서도 어종 보호를 위해 어획량을 제한하면서 하반기부터 노르웨이산 원물 가격도 올랐다. 이에 '가시제거 순살 고등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지면서 GS샵은 생선 상품 수요를 보완할 대체 생품을 개발했다. '가시제거 순살 볼락'은 기존 순살 고등어 협력사 '코리아펠라직'과 함께 기획한 상품이다. '붉은 볼락'으로 불리는 생선으로 차갑고 깊은 노르웨이 심해에서 서식해 육질이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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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극찬한 'K-치킨' 이 정도…전세계 소비자들이 꼽은 '최고의 한식'
해외 소비자들이 최근 1년간 자주 먹었고 가장 선호하는 한식으로 '한국식 치킨'을 꼽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2025년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22개국 주요 도시 소비자 각각 500명씩 모두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최근 1년 동안 자주 먹은 한식' 1위는 한국식 치킨(28. 3%)였다. 2위는 김치(28. 0%), 3위는 비빔밥(19. 9%)으로 나타났다. 이어 라면(16. 6%), 불고기(14. 0%) 등으로 응답이 이어졌다. '가장 선호하는 한식' 1위도 역시 한국식 치킨(14. 0%)이었다. 2위는 김치(9. 5%), 3위는 비빔밥(8. 2%)이었고 4·5위는 각각 불고기(5. 6%)와 라면(5. 1%)으로 조사됐다. '최근 1년 동안 자주 먹은 한식 간편식' 1위는 김치(21. 6%)였고 라면(20. 0%), 한국식 치킨(18. 0%)이 뒤를 이었다. '한식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한식 인지도)'에 대한 질문에 '알고 있다'는 응답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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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디자이너 탄생..."제이든 초가 선보인 한국적인 멋 통했다"
"국내에서 최고의 칭찬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어 아직도 수상이 꿈만 같습니다. " 지난 20일 오전 서울 청담동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난 조성민 디자이너는 '제21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Samsung Fashion & Design Fund, 이하 SFDF) 우승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을 지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편집숍인 이곳 한켠엔 꽃을 모티브로 한 한국적 미감이 돋보이는 여성복 브랜드 '제이든 초(JADEN CHO)'의 전시가 진행중이었다. 바로 조 디자이너가 선보인 컬렉션이다. 조 디자이너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디자인 디렉터를 비롯해 외부 패션업계 전문가 등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에게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공모전 지원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학생 시절부터 꿈꾸던 자리였기에 단순한 수상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다 "고 말했다. SFDF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한국 패션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지난 2005년 설립한 후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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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시작…"테디베어와 협업"
세븐일레븐이 올해 123돌을 맞은 '테디베어'와 협업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모바일앱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을 받는다. 사전 예약에서 테디베어 케이크와 베이커리 협업 케이크 7종을 선보인다. 여기에 최대 50% 할인과 1만5000원 상당의 굿즈 증정 행사도 준비했다. 다음달 12일엔 미니케이크, 쿠키 등 6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크리스마스 케이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12월 24, 25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매출은 전년 대비 20% 늘었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은 테디베어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 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든 유크림이 풍부하게 들어간 '테디베어 생크림우유케이크', 마스카포네 치즈 무스와 커피시럽에 적신 스펀지 케이크가 층층이 쌓인 '테디베어 티라미수케이크' 등을 출시한다. 다음달 10일에는 '테디베어 미니우유케이크', '테디베어 미니초코케이크' 등 1~2명이 즐기기 좋은 선물용 제품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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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상식 열기를 그대로"…신세계백화점, '마마 어워즈' 팝업 운영
신세계백화점이 K팝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의 공식 팝업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20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팝업은 오는 28,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를 앞두고 마련된 국내 유일의 오프라인 체험 공간이다. 홍콩 현장에 가지 못하는 국내 팬들이 시상식의 열기를 미리 체험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게 기획됐다. 팝업은 공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전 예약 사이트가 열린 뒤 6분 만에 3일 치 예약이 매진됐다. 이날부터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예약을 통해 팝업에 입장할 수 있다. 팝업은 올해 마마 어워즈의 콘서트 슬로건 '어-흥(UH-HEUNG)'을 주제로 꾸며졌다. 오픈스테이지의 LED 기둥을 활용해 시상식 현장 같은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각종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시상식에 온 것 같은 사진도 남길 수 있다. 2025 마마 어워즈의 공식 MD 상품인 '어-흥(UH-HEUNG)' 스페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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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크리스마스 마켓"…롯데백화점, 잠실에 800평 규모로 선보여
롯데백화점이 지난 20일 서울 잠실에서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2023년 24만명, 지난해 40만명을 동원한 롯데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대표 행사로 올해는 몰입형 경험과 프리미엄 콘텐츠를 강화했다. 올해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은 내년 1월4일까지 열리며 역대 최대인 800평 규모로 열린다. 사전 예약에서부터 인기를 끌며 주말 패스트패스 입장권 기준으로 1차 예약은 10분, 2차 예약은 9분 만에 매진됐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일 열리는 롯데타운 크리스마스마켓은 선물, F&B, 체험형 상점 등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을 모티브로 51개 부스가 늘어선다. 오후 4시 이후는 여러 혜택이 포함된 패스트패스 등 유료 입장으로 운영된다. 4시 이전에는 누구나 무료입장할 수 있다. 하트 조명을 추가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인공 눈을 분사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노우 샤워', 30명가량이 동시 탑승하는 '2층 회전목마' 등 공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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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미스터P '브롤스타즈' 캐릭터가 빵에…CU, 협업 제품 2탄 출시
CU가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협업 상품 1탄의 인기에 힘입어 4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출시한 브롤스타즈 협업 1탄 상품 10종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CU는 게임 속 '브롤러' 캐릭터의 개성을 반영해 상품을 구성했고 자체 커머스앱 포켓CU 내 참여형 행사가 10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CU가 지난 15일까지 실시한 '학교 대항전' 행사의 참여 횟수는 1만3000건을 넘어섰고 학급 1100여개가 참가했다. '띠부씰 온라인 도감 수집' 행사에는 3만3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CU는 이러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협업 2탄 상품을 선보인다. 브롤스타즈 제시 땅콩 크림빵, 크로우 초코 크림빵 2종은 폭신한 식감의 빵에 고소한 땅콩 크림과 달콤한 초코 크림을 각각 채워 넣었다. 브롤스타즈 미스터P 감자 치즈 호빵, 모티스 고구마 호빵 2종은 1개입 개별 포장이다. 감자와 달콤한 고구마무스를 담았으며 윗면에는 슈레드 치즈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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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디지털 스포츠 산업 혁신 사례로 선정
골프존이 자사의 하이브리드 골프장인 '시티골프(CITYGOLF)'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스포츠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는 첨단 IT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실내 골프 플랫폼으로, 중국이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디지털화의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2026 PGA쇼에도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를 모색할 예정이다. 중국 국무원이 지난 9월 발표한 스포츠 산업 육성책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스포츠산업 규모를 약 7조 위안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이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 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 스포츠 정책이다. 골프존의 시티골프는 지난해 12월 중국 공업정보화부 총국과 국가체육총국이 주최하고 공식 발표한 '2024년 중국 스마트 스포츠 대표 사례'에 선정된 만큼, 이러한 디지털 스포츠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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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오너3세 전진배치한 식품업계..."해외시장·미래먹거리 발굴"
국내 식품업계가 해외 영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오너 3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해외 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등 미래 먹거리를 모색하는 데 전략 축으로서 영향력을 높여가는 모습이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K라면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라면업계에서 최근 승진이 이어졌다. 농심에선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전무가 내년 1월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신 전무는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손자다. 1993년생으로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실에 사원으로 입사했다. 2021년 말 구매담당 상무로 승진했으며 2024년 하반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에 선임됐다. 지난해 신설된 미래사업실을 이끌며 그룹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책을 맡았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전병우 상무(COO)가 전무로 승진했다. 1994년생인 전 상무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고(故) 전중윤 삼양식품 회장의 손자이다. 신상열 농심 전무와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동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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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김치의 날' 맞아 김장김치 300포기 나눔활동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김치의 날(11월22일)'을 맞아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뮤지엄김치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1일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뮤지엄김치간 6층 '김장마루'에서 '풀무원과 종로구가 함께하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엔 풀무원 조직원 25명이 참여해 절임배추 물 빼기, 채소 다듬기, 양념 버무리기, 포장 등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통배추 김치 150포기(300kg)를 직접 담갔다. 뮤지엄김치간은 풀무원 조직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와 풀무원이 출시한 포기김치 완제품(풀무원 톡톡 썰어담은 김치) 150포기(300kg)를 더해, 총 300포기(600kg, 60박스) 분량의 김장김치를 종로복지재단 산하 종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탁했다. 또 충청북도 괴산의 풀무원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쌀 300kg 도 함께 기탁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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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환경...'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가 신체 곡선을 단단하게 받쳐주면서도 편안한 착와감을 구현한 매트리스 신제품 '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는 탄탄하면서도 편안한 매트리스를 찾는 지누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제품으로 강력한 스프링과 부드러운 소재를 다중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엔 두께 2. 3mm의 초강탄성 스프링이 적용돼 있어 오래 누워있어도 꺼지지 않고 사용자의 허리·어깨 등의 신체 곡선을 탄탄하게 받쳐준다. 여기에 신체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메모리폼과 부드러운 메리노울 패딩 원단 등 다강도의 7중 레이어를 적용해 편안한 착와감을 더했다. 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는 지누스 자사 온라인몰(zinus. co. kr)에서 구매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39만9000원부터다. 지누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매트리스의 탄탄한 지지력과 쾌적한 수면환경을 동시에 원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