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제일기획이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한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와이드 컵은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촬영한 뒤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또는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한다. 조별리그 매 경기마다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에 등장하게 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서울 을지로 소재 펍에서는 첫 번째 와이드 컵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총 220명이 참여해 응원을 펼쳤다. 특히 하프타임에 우승 후보 6명의 응원 사진이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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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자연주의' 선물세트 물량 20% 확대…가격도 최대 35%↓
이마트가 올해 설을 맞아 가치소비 자체 브랜드(PB) '자연주의'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20%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치소비'는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과 의미에 기준을 두고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 방식이다. 최근 5년 이마트 자연주의 선물세트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올해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전년 대비 10% 늘린 33종으로 운영한다. 또 지난 설 대비 전체 물량을 20% 이상 늘렸으며 할인과 증정 프로모션도 확대했다. 대표 상품은 △저탄소 인증 사과·배 혼합세트 △저탄소 인증 사과·배·샤인 혼합세트 △저탄소 인증 한라봉 세트 △저탄소 인증 대봉시 곶감 세트 등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저탄소 인증 트리플 사과 세트'의 경우 완충재를 존 플라스틱에서 100% 종이로 바꾸는 등 친환경 요소를 강화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설 완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물량을 2배 늘렸다. 올가닉 가공 세트에선 실속형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자연주의 정성담은 과일차 세트 △자연주의 부드러운 쌀전병 세트 △자연주의 전통음료 세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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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VIP 고객 프로그램 '에비뉴엘' 혜택 고도화
롯데백화점이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개편해 경험형 혜택을 강화하고 차별화 전략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개편하고 경험 콘텐츠의 선택 폭을 확대한다. 특히 여행과 미식 분야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강화했다. '스테이' 카테고리에선 △불가리 호텔 △카펠라 리조트 △아야나 리조트 △울릉도 빌라쏘메 등 국내외 글로벌 럭셔리 5성급 호텔·리조트 이용 혜택을 강화하고 해외 여행 패키지 이용 혜택도 추가했다. '퀴진' 카테고리에서는 한식 파인다이닝 '기와강' 이용 혜택을 추가했다. 또 세계 3대 와인 품평회 중 하나인 CMB 수상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CMB 와인 익스피리언스'와의 제휴도 선보인다. 기존에 운영한 경험형 프로그램도 확장한다. 승마 프라이빗 클래스와 박경준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등 골프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했다. 또 프라이빗 다도 및 명상 체험이 가능한 웰니스 프로그램과 남성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바버샵 등 콘텐츠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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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업 살리기? MBK, 홈플러스 대형마트 '알짜 점포' 더 판다
기업회생 인가 전 인수합병(M&A)에 실패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최근 법원에 제출한 '구조혁신형 기업회생' 방안이 사실상 청산(파산) 절차를 염두에 둔 행보란 비판이 제기된다. 회생안의 골자인 기업형슈퍼마켓(SSM) 분리 매각 외에도 순차적인 폐점을 예고한 대형마트 41개 점포 중 상당수가 임대 점포가 아닌 보유 자산으로 확인됐다. 11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구조혁신형 기업회생안에 포함된 6년간 폐점 예정인 대형마트 점포 41개 중 12곳은 자가 점포로 알려졌다. 그동안 홈플러스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는 운영비 절감을 위해 임대료 협상이 결렬된 임대 점포 위주로 폐점했는데 이와 동시에 보유 자산까지 처분하겠단 의미다. 노조는 반발하고 나섰다. 기업을 살리려는 회생 절차가 아닌 파산 행보란 이유에서다. 노조는 "자가 점포 12개 매각과 익스프레스(SSM) 사업부 매각은 담보채권자 채무를 갚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라며 "채권을 갚고 나면 MBK 마음대로 점포를 추가로 매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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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은 없어요?"…위기의 홈플러스, 초라한 본점 매대 [르포]
"6번 쪽에 가보세요. 거기에도 없으면 없는 거예요. " 납품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과자 제품의 위치를 묻자 직원이 매대를 한 번 둘러본 뒤 이렇게 답했다. 지난 9일 찾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강서점은 대형마트 업계 2위의 '본점'이란 상징성이 무색했다. 매장 곳곳에는 재고 공백을 감추려는 흔적이 엿보였다. 특히 라면, 과자, 즉석식품, 생필품 코너에선 선반 일부가 비어 있거나 동일한 상품이 한 매대를 길게 차지했다. 인기 브랜드 제품 납품이 원활치 않음에도 마치 매대가 채워진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보여주기식 진열'이라는 인상이 강했다. 이는 자금난 심화로 납품 대금 결제가 지연되면서 일부 제조사들이 공급을 줄이거나 중단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 삼양식품 등 주요 식품사들은 결제 상황을 지켜보며 홈플러스에 대한 공급 물량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뷰티제품과 샴푸, 바디샤워, 치약 등 각종 생필품을 납품하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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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끊더니..."여보, 1원이라도 싼 거 사자" 집밥도 졸라맨다[핑거푸드]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외식을 끊고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이른바 '집밥경제'가 식품업계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1원 단위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초미세가격' 전략에 반응하고 식문화 자체가 개인의 효율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성웰스토리는 올해 식품업계를 관통할 주요 트렌드 중 하나로 '집밥경제'와 '초미세가격(Micro-pricing)'을 꼽았다. 집밥경제란 식사의 경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관련 상품과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만들어진 산업의 변화를 뜻한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차리는 한 상 차림을 의미했던 '집밥'의 의미가 최근 시간과 비용을 줄인 한 끼 식사라는 의미로 변화하면서 냉동식품, 간편식, 델리상품이 식품·유통업계 주요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다. 또 제품 가격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으면서 1원 단위를 두고 경쟁하는 '초미세가격'이라는 단어도 등장했다.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펴낸 '2025·2026 국내외 외식 트렌드'는 올해 주요 키워드로 '서바이벌 다이닝'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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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브랜드 다 어디갔지" 안팔린지 수년째, 돈되는 브랜드만 남긴다
소비 침체가 장기화되자 의류 대기업들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간 매출이 저조했던 브랜드는 과감하게 사업을 접고, 주력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진출 속도를 높여 내실 경영에 힘쓰는 모습이다. 9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FnC는 지난해 가을·겨울(FW) 시즌 상품을 끝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과 남성복 브랜드 '아모프레'의 사업을 종료했다. 2015년부터 전개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은 지난해 말부터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해 올해 초 사실상 영업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의류 외에도 지방 소도시 장인들과 협업한 리빙 소품이나 전통 간식 등 의식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소개해왔다. 하지만 매출 부진이 장기화하자 과감하게 사업을 접은 것으로 풀이된다. 2021년부터 전개한 아모프레는 코오롱FnC가 방송인 조세호와 협업해 선보인 남성복 브랜드다. 론칭 당시 '수선이 필요 없는 현실 기장 데님'을 첫 제품으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매출 부진 여파로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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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5000원 파격, 여심 난리났다…"다이소 또 대박"
다이소가 국내 정상급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한 다이소 전용 브랜드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하자마자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다이소가 지난 5일 선보인 '줌 바이 정샘물'은 출시 직후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 총 13종으로 구성된 해당 라인업 가운데 △광프렙 부스터 △톤프렙 부스터 △프렙 스킨패드 등 주요 제품들이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품절됐다. '줌 바이 정샘물'은 파운데이션, 쿠션, 픽서 등 베이스 메이크업 중심의 제품을 1000~5000원 균일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정샘물 브랜드 제품이 2만~5만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가격은 최대 90% 가까이 낮아졌다. 전문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다이소의 가격 경쟁력이 결합되면서 소비자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제2의 리들샷"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다이소는 같은 전략으로 화장품 히트 상품을 여럿 만들어냈다. 토니모리 서브 브랜드 '본셉'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넘겼고, LG생활건강과 협업한 스팟젤·크림은 9개월 만에 100만개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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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자는?..."스튜디오에 직접 와보니 실감나네"[히든카드M]
"요리천국, 다 졸여버리겠다. "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11화의 준결승전. '무한 요리 천국'이란 미션 아래 식재료 500여개가 있는 진열장을 본 마스터셰프 코리아 우승자 출신인 최강록 셰프의 각오가 화제가 됐다. 엄청난 양의 식재료 가운데 선별한 재료를 활용해 요리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의미였다. 스튜디오는 참가자를 압도할만한 5m 정도 높이의 팬트리(pantry, 찬장)를 세우고도 천장까지 공간이 넉넉히 남았다. 흑백요리사2는 참가자 100명이 요리하는 조리대, 냉장고, 화구, 환기 시스템까지 갖춘 '스튜디오 유지니아(이하 유지니아)'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촬영을 끝낸 흑백요리사2는 오는 13일 마지막회인 13화 공개만 앞두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방문한 경기 파주시 운정에 있는 이 스튜디오에선 또다른 예능 프로그램이 촬영된 뒤 철거되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철거된 스튜디오엔 며칠 뒤 다른 예능 콘텐츠 세트장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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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 한정 출시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일러스트레이터 규하나 작가와 협업한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복(福)을 부르는 맥주'란 의미를 담은 칭따오만의 신년 스페셜 에디션이다. 올해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힘찬 도약과 성장의 기운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규하나 작가만의 강렬한 색채와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이번 패키지는 칭따오 복맥 에디션을 비롯한 스페셜 굿즈 구성으로 소장가치를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다. 신년을 맞아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모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복맥 에디션(473ml) 2병, 전용잔(160ml) 2개 구성에 붉은색 복주머니에 담긴 미니 윷놀이 세트를 더해 신년 선물로도 제격이다.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데일리샷을 비롯해 편의점 4사 주류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 편의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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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자진 회수
hy가 자체 품질 검사 과정에서 대장균이 검출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을 자진 회수한다고 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년 1월 21일 제품으로 로트 번호는 △BCAb △BCBb △BCCa △BDAb △BDBb △BDCa 등이다. hy는 이날 대장균 검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회수를 결정했다. 해당 제품에 대해 생산을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다. hy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현재 99% 이상 수거를 완료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경우 가까운 영업점 또는 hy 고객센터(1577-3651)를 통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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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힘' 2025년 화장품 수출액 114억 달러..."사상 최대 실적"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114억 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 수출 규모는 매달 해당 월의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9월에는 월별 수출액 사상 최초로 전년 대비 26%가 증가한 11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114억 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2억 달러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중국(20억 달러) 일본(11억 달러) 순이었다. 특히 폴란드는 수출 증가세를 보이며 처음으로 10위권에 안착, 9위를 기록했다. 아랍에미레이트도 성장세를 지속하며 전년 9위에서 지난해 8위로 올라섰다. 수출국은 2024년 172개국에서 지난해 202개국으로 증가했다. 이에따라 미국, 중국으로 수출 비중은 줄어드는 하는 한편 유럽, 중동, 서남아시아, 중남미 등으로 수출이 늘었다. 제품 유형별로는 여전히 스킨, 로션 등 기초 화장품이 85억4000만 달러(전년 대비 12% 증가)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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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적립에 할인 혜택까지...쓱닷컴, 신규 멤버십 기념 특가 행사
SSG닷컴(이하 쓱닷컴)은 장보기 특화 신규 멤버십 '쓱세븐클럽'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결제액의 7%를 SSG머니로 고정 적립해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 신세계몰 최대 7% 쿠폰도 매달 제공한다. 오는 3월에는 국내 대표 OTT 티빙 옵션형도 출시된다. 행사 기간 신선·가공식품과 일상 용품 77종을 멤버십 전용 특가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군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0% 상품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특히 '오늘의 Pick' 코너에서는 매일 다른 인기 품목을 엄선해 최저가에 도전한다. 9일엔 CJ제일제당 고메너겟(450g)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 개당 최종가 7900원대에, 스팸 클래식(200g*6개입)을 최종가 1만6000원대에 판매한다. 이어 쌀, 올리브유, 스타벅스 원두, 캡슐세제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 최대 7000원의 장보기 지원금 또는 장바구니 쿠폰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