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오는 22일 오후 3시 전 매장 조기 영업 종료 후 역사교육 진행 전 매장 '셧다운', 출범 27년만에 처음…탱크데이 극복 위해 매출 감소 감수 불매운동 진정 기류 속 신동우 신임 대표 체제 첫 고강도 쇄신책 스타벅스코리아가 임직원의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재점검하는 교육을 위해 국내 진출 이후 최초로 전국 매장의 영업을 일제히 조기 중단한다. '5·18 탱크데이' 마케팅 파문 수습을 위한 선불카드 전액 환불 조치 마감과 함께 본격적인 내부 조직 쇄신에 나서는 모양새다. 이번 조치로 반나절 동안 매장 문을 닫으면서 포기하게 되는 매출만 약 21억원 규모로 추산되는데 내부 인식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리스크 관리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모든 매장의 영업을 조기 중단한다. 스타벅스코리아 파트너(임직원)들은 이날 영업 종료 후 전원 역사 교육 영상을 시청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오는 17일 진행되는 신세계그룹 차원의 임직원 대상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각 점포별로 영상을 시청하며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재점검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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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협회, CJ제일제당 등과 '식품산업 자원순환 우수사례집' 발간
한국식품산업협회가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과 함께 '2025 식품산업 자원순환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 발간에 참여한 기업은 남양유업, 농심, 대상, 동서식품, 동원F&B,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매일유업, 빙그레, 샘표식품, 서울우유협동조합, 오뚜기, 정식품, 풀무원, 한국코카콜라, 해태제과식품, 현대그린푸드, CJ제일제당, 한국인삼공사 등 20개사다. 이번 사례집은 식품산업계가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추진해 온 자원순환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식품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지속가능한 △자원 △전환 △개선 △실천 △확산 등 5가지 주제로 구분해 현장의 실천 경험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발간한 자원순환 우수사례집에서 더 나아가식품 업사이클링 사례, 탄소배출 저감 노력, 정부 연계 시범사업 을 통한 협력 등 각 기업의 추진배경과 구체적 실천사례를 수록했다. 또 사례집 책자 제작과정에서도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인쇄를 적용해 내용 뿐만 아니라 제작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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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말 미식 축제 '컬리푸드페스타 2025' 개막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의 오프라인 미식 축제 '컬리푸드페스타 2025'가 오늘(18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막이 올랐다.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1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셰프 12인 쿠킹쇼, 쌀 도슨트 등을 통해 오감으로 미식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달 29일까지 컬리몰에서 진행되는 기획전에서는 행사장 주요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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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강화군과 우수 상품 판로 개척 업무협약
홈앤쇼핑은 지난 17일 강화군청과 우수 농산물을 발굴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 박용철 강화군수와 김재진 홈앤쇼핑 경영부문장, 권진미 영업부문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양 기관은 △강화군 소재 우수 상품 발굴 △TV홈쇼핑을 포함한 국내외 판로 지원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협력한다. 홈앤쇼핑은 현재 강화순무, 강화인삼, 강화섬쌀 등 3개 품목을 우수 농산물로 선정해 TV홈쇼핑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강화군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홈앤쇼핑은 향후 우수 농산물 발굴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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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주말 쇼핑 늘었다...스타배송 '주말도착 서비스' 상시 운영
G마켓은 스타배송의 주말 정례 프로모션 '주말에도 도착보장'을 오는 19일부터 매주 금, 토, 일 상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G마켓의 빠른배송 서비스인 스타배송의 주말 주문량이 증가한 추세를 반영했다. G마켓은 올해 1월부터 주7일 배송제를 운용하고 있다. G마켓에 따르면 주6일제를 시행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24년1월1일~12월14일) 대비 토요일 주문 비중이 15%가량 증가했다. 주6일제 당시 토요일 주문 건은 일요일을 건너뛰고 평일인 월요일에 배송됐으나, 주7일제 시행 이후 주말 배송 공백이 사라져 토요일 주문량이 늘어났단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주말 주문 인기 상품군은 주문 건수 기준으로 세제, 라면, 과자, 탄산음료, 영양제 순으로 집계됐다. 평일에 라면,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주문량이 많은 것과 비교하면 주말엔 섬유유연제와 세탁세제 주문량이 증가한 게 특징이다. 이런 수요를 반영해 '주말에도 도착보장' 정례 프로모션은 매주 생필품, 가공식품 위주로 3종을 엄선해 특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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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물어보면 열 알려준다...롯데百, 인공지능 챗봇 '더스틴' 개발
롯데백화점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자체 개발 챗봇 '더스틴'을 공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선보인 더스틴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생성형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롯데이노베이트가 개발한 서비스다. 고객 질문에 대한 단순 응답을 넘어 질문 의도를 분석해 백화점, 아울렛, 쇼핑몰의 실시간 데이터를 종합해 정보를 제공한다. 일례로 매장 위치를 질문하면 연락처, 할인쿠폰, 사은행사 등 관련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후속 질문까지 예측해 능동적으로 제안한다. 더스틴은 대화형 AI 서비스로 실제 쇼핑 도우미와 대화하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롯데백화점이 자체 키즈 지식재산권(IP)인 '킨더유니버스' 세계관 속 척척박사 콘셉트 캐릭터 더스틴을 챗봇에 적용한 것은 고객에게 편안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더스틴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이전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기존 '검색-탐색-페이지 이동-정보 확인' 4단계에서 'AI 대화-정보 확인'의 2단계로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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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편의점 1위 '전초전'..잠실야구장 운영권 GS25 또 웃었다
국내 '최대 매출' 편의점 점포인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매장 운영사가 GS25로 결정됐다. 이로써 GS25는 25년째 이어온 잠실야구장 편의점 운영권을 수성하게 됐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잠실야구장 관리본부가 지난 3일 공고한 편의점 운영업체에 대한 최종 입찰 결과 GS25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GS25는 내년부터 2027년말까지 2년간 잠실야구장 내 12개 편의점을 본사 직영점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잠실야구장 편의점 입찰전은 최고가 낙찰제가 아닌 매출 증대 방안이나 고객 서비스, 시설 운영, 민원 대응력 등 각사의 운영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낙찰자의 임대료 납부 방식도 일반 점포와 달리 매출의 13~15%를 서울시에 내고, 각 구단과의 별도 추가 계약을 체결하는 조건이다. 잠실야구장 편의점은 모든 업체가 노리는 '알짜 입지'를 갖췄다. 매 경기 1만명 이상 관중이 찾기 때문에 정규시즌 평균 매출도 일반 점포보다 월등히 높고, 한국시리즈 등 포스트시즌 땐 하루 매출이 1억원을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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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첫날부터 품절 또 품절"...스타벅스, '유용욱 쉐프 샌드위치' 인기
스타벅스코리아가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선보인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가 출시 첫날부터 당일 품절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점, 망원한강공원점, 서울숲역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용산역써밋R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이 샌드위치를 한정 판매 중이며 출시 첫날 모든 매장에서 조기에 모두 팔렸다. 이후에도 매장별로 기존 인기 샌드위치 상품보다 2~5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보이면서 판매 매장에서 샌드위치 판매 순위 1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 출시를 기념해 19일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점에서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유용욱 셰프가 직접 현장에서 제조한 샌드위치를 선착순 70명에게 판매하는 쿠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선착순 고객에게는 리저브 콜드 브루 또는 따뜻한 리저브 아메리카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무료 음료 1잔을 비롯해 휴대용 런치박스 1개씩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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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칵테일부터 마카롱까지"...확장하는 조니워커의 미식 경험
# 글로벌 파인 다이닝 문화에선 장르·카테고리·공간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뉴욕에선 '브런치 앤 바' 스타일의 파인 캐주얼 레스토랑이 늘어나고 있고, 미모사와 블러디 메리 같은 브런치 칵테일뿐 아니라 올드 패션드를 비롯해 위스키 사워 등 위스키 기반 음료도 자연스럽게 제공된다. 런던에서도 브런치 메뉴에 진·위스키 칵테일을 곁들이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술은 밤에 마신다'는 오래된 관념을 깨고, 미식 경험의 범위를 넓히고 있는 변화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조니워커가 실험적인 크로스오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며 미식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조니워커는 지난달 대표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폴 바셋과 협업해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사용한 칵테일 3종을 출시하며 '카페에서 즐기는 위스키 칵테일'이란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아포가토 애호가들을 위해 출시된 '조니 루비 클라우드'는 폴 바셋의 스페셜티 콜드브루로 만든 아포가토 위에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더한 아이스크림 칵테일로, 버번 캐스크 특유의 향미가 커피, 아이스크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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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흑백요리사2로 전 세계 소비자 만난다
CJ제일제당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셰프 전용 팬트리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오징어게임' 시즌2와 협업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흑백요리사에도 참여해 '비비고(bibigo)'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이 마련한 팬트리는 16일 공개된 에피소드에 등장했다. 대형 비비고 로고가 새겨진 팬트리에는 요리에 필요한 각종 재료가 준비됐다. CJ제일제당은 고추장, 된장, 쌈장, 소스, 설탕, 소금, 올리브유, 1분링 등 기본 재료부터 햇반, 만두, 김치, 김, 두부, 햄 등 대표 제품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은 흑백요리사2 참여를 계기로 향후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K푸드를 대표하는 비비고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퀴진케이'를 통해 한식 영셰프 발굴과 육성에도 힘써 온 만큼 흑백요리사2 지원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협업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K푸드의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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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작품을 3만원대에…아영FBC, '클림트 키스 뀌베 브뤼' 프로모션
아영FBC가 클림트 대표작 '더 키스'를 레이블로 담은 클림트 키스 뀌베 브뤼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이 현대미술 최고가인 3460억 원에 낙찰된 것을 기념한 행사다. 이번 프로모션은 낙찰가의 숫자를 반영한 특별가에 제공되며 여기에 클림트 키스 뀌베 브뤼 전용 골드 글래스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와인나라 온라인몰과 직영점, 주요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미술 최고가인 3460억원 낙찰 이슈를 기념해 판매가를 특별가 가격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수천억 원에 달하는 예술 작품이 화제가 된 순간을 계기로 비교적 가벼운 가격으로도 일상에서 예술과 와인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한다는 취지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구매 시 클림트 골드 림 글라스 1개를 증정한다. 황금빛 디테일이 돋보이는 골드 림 글라스는 클림트 특유의 '황금의 화가'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완성하며 연말 시즌 홈파티나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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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은 마라뿌린 치킨"…오리온, '마라뿌린 치킨팝' 출시
오리온이 치킨팝에 마라향을 더한 '마라뿌린 치킨팝'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마라(麻辣) 트렌드가 10·20세대의 소울푸드로 자리 잡아가는 흐름에 맞춰 출시한 것으로, 얼얼하면서도 맛있게 매운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오리온은 한 손에 들고 털어먹기 좋은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치킨팝에 마라를 접목해,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마라와 치킨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마라뿌린 치킨팝'은 치킨팝 특유의 치킨 풍미와 바삭한 식감에 마라의 중독적인 매운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라 시럽과 시즈닝을 입히고 건고추칩과 땅콩 원물을 더해 마라 특유의 얼얼 매콤한 맛과 고소한 맛을 함께 담아냈다. 오리온은 '마라뿌린 치킨팝' 출시를 맞아 크래프톤의 대표 FPS게임 배틀그라운드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1월 4일까지 18일간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펍지 성수' 방문객 1만명에게 웰컴 기프트로 '마라뿌린 치킨팝'을 증정한다. 또 펍지 성수 내 PC방 플레이아레나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고 1위를 달성한 방문객 가운데 매일 선착순 5명에게는 치킨팝 3종 세트(치킨팝 닭강정맛, 치즈뿌린 치킨팝, 마라뿌린 치킨팝)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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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일 의약용 아미노산 기업 502억에 인수…의약 바이오 사업 본격화
대상이 독일의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유한회사(AMINO GmbH, 이하 아미노)'를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전날 독일 아미노 사의 지분 100%를 502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현재 관련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3월까지 인수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미노 사는 1958년 설립된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으로, 의료용 수액제, 환자식, 바이오의약품용 세포배지 및 부형제 제조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생산한다. 독일 북부 프렐슈테트 지역에 연구소와 총 3곳의 생산공장(약 6000㎡ 규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형 바이오제약 기업 및 환자식 업체와 안정적인 거래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상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과 의료 인프라 확장으로 수액제, 환자식 수요가 지속 증가하면서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특히 단백질·유전자·세포 치료제 등 바이오 의약품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아미노산을 필요로 하는 세포배지, 부형제, 시약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