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한가족봉사단, 장애우와 나들이

한국타이어 한가족봉사단, 장애우와 나들이

대전=허재구 기자
2010.05.12 11:45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의 한가족봉사단이 지난 11일 대전시 대덕구 '법동종합복지관' 지체장애우 20 여명을 충남 서해안 무창포 해수욕장 나들이 행사에 초청,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의 한가족봉사단이 지난 11일 대전시 대덕구 '법동종합복지관' 지체장애우 20 여명을 충남 서해안 무창포 해수욕장 나들이 행사에 초청,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봉사단체인 한가족봉사단은 지난 11일 대전시 대덕구 '법동종합복지관' 지체장애우 20여 명을 초청, 충남 서해안 무창포해수욕장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12일 밝혔다.

2008년 발족한 이 봉사단은 매년 복지관을 찾아 김장나누기, 목욕봉사, 체육대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 김안연 회장은 "이번 행사는 불편한 몸 때문에 나들이를 자주 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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