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내 125개 기업 참여
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조병두 국제홀과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글로벌 잡 패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잡 패어는 △국내외 유수 기업이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면접하는 '채용관' △취업에 필요한 스킬을 함양하고 진학 상담을 받는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문서 작성, 취업정보 게시판 등 '취업지원관' △지문인식 직업적성검사, 메이크업 뷰티 클리닉 등을 진행하는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양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Global Job Fair'에는 삼성, LG, 현대, 기아, 두산, 롯데, CJ, STX, KT, 이랜드, 동부, 만도 등 국내외 125개 기업과 함께 ITOCHU, Riasec Inc 등 일본기업도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