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시작 전 기자들로 가득한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장.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가 1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서남표 총장은 이날 검은양복에 근조리본을 착용한 채 이사회장에 도착했다. 이사진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4명의 학생들을 위한 묵념을 올리고 회의를 시작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02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