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시작 전 기자들로 가득한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장.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가 1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서남표 총장은 이날 검은양복에 근조리본을 착용한 채 이사회장에 도착했다. 이사진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4명의 학생들을 위한 묵념을 올리고 회의를 시작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