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1·2부시장 사표 제출

서울시 행정1·2부시장 사표 제출

뉴스1 제공 기자
2011.10.28 08:19

(서울=뉴스1 권은영 기자) 서울시는 권영규 서울시 행정1부시장(56)과 김영걸 행정2부시장(58)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행정1·2부시장은 27일 오전 박원순 시장과의 간부 인사회를 가진 후 시장실을 방문해 사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박 시장은 이들의 뜻을 받아들이고 이날 청와대에 면직을 제청했다.

행정부시장은 국가직이기 때문에 사표 수리 및 임명 권한은 청와대가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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