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은영 기자) 서울시는 권영규 서울시 행정1부시장(56)과 김영걸 행정2부시장(58)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행정1·2부시장은 27일 오전 박원순 시장과의 간부 인사회를 가진 후 시장실을 방문해 사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박 시장은 이들의 뜻을 받아들이고 이날 청와대에 면직을 제청했다.
행정부시장은 국가직이기 때문에 사표 수리 및 임명 권한은 청와대가 갖고 있다.
글자크기
(서울=뉴스1 권은영 기자) 서울시는 권영규 서울시 행정1부시장(56)과 김영걸 행정2부시장(58)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행정1·2부시장은 27일 오전 박원순 시장과의 간부 인사회를 가진 후 시장실을 방문해 사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박 시장은 이들의 뜻을 받아들이고 이날 청와대에 면직을 제청했다.
행정부시장은 국가직이기 때문에 사표 수리 및 임명 권한은 청와대가 갖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