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 실시

경기중기센터,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 실시

수원=김춘성 기자
2012.02.09 17:31

경영경쟁률 제고를 위한 현장출동전담반 운영

생계형창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중기센터가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속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소상공인에 대한 '다산다사(多産多死)' 지원정책의 구조적 문제를 보완해 창업성공률 높이기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서비스'는 지원기관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영업장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1000여개의 업체를 집중관리하면서 창업안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경기중기센터는 '경기도 창업아카데미'를 운영, 창업기본교육과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전창업을 체험하고 업종별 운영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또 창업 후에도 단계별 모니터링과 컨설팅 및 사후관리를 지속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특히 창업 후 경영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컨설턴트를 구성 '소상공인 현장출동전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지원팀(259-62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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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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