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사랑나눔 실천 앞장

인천교통공사, 사랑나눔 실천 앞장

인천=윤상구 기자
2013.05.22 16:15
지난 21일 오후 인천교통공사와 노틀담복지관이 실시한 '재가 장애인 행복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공사 직원, 장애인, 보호자, 장애인콜택시운전원 등 60여명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 인천교통공사
지난 21일 오후 인천교통공사와 노틀담복지관이 실시한 '재가 장애인 행복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공사 직원, 장애인, 보호자, 장애인콜택시운전원 등 60여명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 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가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2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노틀담복지관과 함께 지난 21일 오후 '재가 장애인 행복나들이' 행사를 실시했다. 신체적 장애로 활동에 지장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문화체험과 재활의 희망을 주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직원과 장애인, 보호자, 장애인콜택시운전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강화도 전등사와 동막해수욕장 등을 둘러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사 관계자는 “대외활동이 힘든 재가 장애인들에게 문화체험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해 기쁘다”며“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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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구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윤상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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