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 창조경제를 이끌 융‧복합 분야 연구로 지원받게 돼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NID융합대학원 김경훈 교수의 STCES사업단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BK(Brain Korea)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서울과학기술대 BK21 플러스 사업 준비단은 '창조가치선도를 위한 과학기술․ 문화콘텐츠 기반 컨버전스형 심화교육시스템'을 주제로 미래형 교육혁신 클러스터 창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과학기술대 김경훈 교수(BK21 플러스 사업단장)는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연구지원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것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
BK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된 54개 사업단에는 매년 약 171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연간 1000여명의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이 장학금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