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교육부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교육부 홈페이지에 추도사를 게시했다. 이 부총리는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그날의 슬픔을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안타까운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적었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