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교육부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교육부 홈페이지에 추도사를 게시했다. 이 부총리는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그날의 슬픔을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안타까운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적었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