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교육부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교육부 홈페이지에 추도사를 게시했다. 이 부총리는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그날의 슬픔을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안타까운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적었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권민아 "친언니, 8억 횡령 후 연락 두절"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