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운영·개발계획 공유·북항 재개발 살펴

부산항만공사(BPA)가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바야르도 파고아다(Bayardo Pagoada) 차관과 부산항 및 온두라스 항만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차관 일행은 KDI의 '경제발전경험공유(KSP) 정책실무자 연수' 일환으로 BPA를 방문해 부산항 운영 현황을 살폈다.
부산항의 항만운영 방식과 개발계획 등을 청취하고 북항과 재개발 지역을 둘러보며 부산항의 발전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한편 온두라스는 푸에르토 코르테스항, 산 로렌소항 등 주 항만을 통한 무역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