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오 시장 측 주요 참모인 이종현 민생소통 특보, 박찬구 정무 특보 등 정무직도 선거를 준비하기 위해 이날 사직했다. 이날 오 시장 참모진의 사직은 하루 뒤인 27일 오 시장의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선거운동에 합류하기 위한 사전 조치다. 이 특보와 박 특보를 포함해 박형수 정책 특보, 이지현 기획총괄 특보 등 정무직도 사직했다. 김 정무부시장은 2024년 7월 취임 이후 서울시 주요 역점 사업이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해 왔다. 정무부시장은 차관급 정무직으로 국회, 언론, 서울시의회는 물론 노동계와 직능단체를 아우르는 소통과 조정 기능을 맡는 자리다. 오 시장의 선거캠프는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에 마련됐다. 오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김 정무부시장은 이날 사의 표명에 앞서 낸 입장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을 향해 "현장을 지키는 서울시 공직자들을 흔들지 마십시오"라고 요구했다. 그는 "서울시 공무원들은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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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고령층 수술환자 증가세
고령 인구의 영양 상태와 신체 기능 개선으로 이전에는 수술이 어려웠던 고령 환자들도 수술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10년간 70대~80대 고령층의 수술 건수를 비교한 결과 고령층에서 수술환자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수술건수에는 일반질환과 암질환 수술이 모두 포함됐다. 2016~2020년과 2021~2025년 동안 수술 건수는 1만587명에서 1만2071명으로 14% 증가했다. 이 가운데 70대는 1624명에서 2168명으로 34% 늘었다. 80대는 432명에서 644명으로 49%나 증가했다. 특히 남성 고령층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신규 암 진단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50. 4%를 차지했다. 우리나라 고령층에서 가장 흔한 암은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이며 특히 폐암은 60~84세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인다. 고령층 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수술 대상이 되는 현실로 인해 해당 연령대 수술 건수가 전체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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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폭 신고 10% 감소
부산교육청은 부산지역 학교폭력 신고 건수가 지난해 12월 기준 247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 277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부산의 학폭 신고는 지난 10년간 코로나 상황을 제외하고 지속 증가했으나 학교폭력 대응 패러다임의 구조적 전환이 현장에서 긍정적 결과로 이어지면서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분석했다. 부산교육청은 2023년 하반기 피해·가해학생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도입해 대응 기틀을 마련했다. 2024년에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로 교사가 사안 조사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했다.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원스톱 회복·치유·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해 교육적 해결 기반도 마련했다. 부산교육청은 학폭 신고 감소 성과를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안착시키기로 하고 '2026년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적 해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책 방향을 '학생과 교육공동체를 회복·치유하는 교육적 해결 강화'로 정하고 '일기예보' 프로젝트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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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메가시티 기반 완성·미래형 자족도시 대전환 선언"
주광덕 경기 남양주시장이 3일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도시기반 완성과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주 시장은 이날 제307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광역교통 허브도시 완성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 △전 생애 돌봄체계 강화 등 4대 전략을 공개했다. 먼저 초광역 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GTX-B노선 본격 착공을 시작으로 D·E·F노선과 플러스 G노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수도권 핵심 교통 허브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하철 3·6호선 연장도 정부계획 반영을 위해 협의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수석대교 건설과 중부연결 고속화도로, 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제2경춘연결 고속화도로 등 도로 인프라를 확충해 사통팔달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을 위해 △산업 △의료 △도시공간 혁신도 병행한다.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중심으로 혁신형 공공의료원과 연계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중촌마을 국가시범지구 △덕소 청년 복합 허브 △마석역세권 컴팩트시티 △이패동 도시개발 등 균형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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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잡고 효율 높였다"…상명대, 친환경 배터리 분리막 개발
상명대학교는 강상욱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제1저자 심효정 석사과정)이 친환경 고분자 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팀은 천연 유래 고분자인 '수산화에틸셀룰로오스'(HEC)를 부직포 위에 코팅하고, 진공을 이용한 '비용매 유도 상분리'(NIPS) 공정을 적용했다. 기존 상용 분리막은 투과성이 낮거나 고온에서 수축·변형돼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위험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막 내부에 곧고 균일한 '직선형 통로'(straight pore channels)를 뚫는 방식을 고안했다. 개발된 분리막은 리튬 이온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전달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실험에서 공기 투과저항(Gurley 값)이 획기적으로 낮아졌으며, 전해질이 잘 스며드는 초친수성 특성을 보여 배터리의 충·방전 속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열적 안정성도 확보해 화재 위험을 낮췄다. 강상욱 교수는 "친환경 소재와 간단한 공정 개선만으로 기존 분리막의 한계를 극복했다"면서 "고투과성과 열안정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으로서 상용화 잠재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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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북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절차 시작...국제심사 대비
경기 고양특례시는 지난달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경기도와 함께 시의 대표 유산 북한산성이 포함된 '한양의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성곽이다.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유사시를 대비한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이뤄진 대규모의 단일 유산이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를 거쳐 오는 3월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북한산성을 포함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경우 고양시는 경기도 31개의 시·군 중 조선왕릉(고양 서삼릉·서오릉)을 포함해 2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한 유일한 자치단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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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병원 연계로 실습 차별화…행동치료 전문가 양성
건양사이버대학교는 행동발달치료학과가 건양대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발달장애인 행동문제 치료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공동 연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자해·타해 등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문제행동)에 대한 전문적 개입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차별화된 병원 기반 임상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건양대병원 센터에서 행동문제 치료 참관, 현장 실습, 봉사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일반 사설 센터에서는 접하기 힘든 중증 발달장애인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임상심리사·행동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전문팀'의 협업 과정을 현장에서 익힐 수 있다. 김대용 교수는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국내 최고 수준의 행동발달치료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건양사이버대 행동발달치료학과는 오는 13일까지 2026학년도 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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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속도 내자" 백석대, 충남TP 등 지역기관과 'AX 혁신' 맞손
백석대학교가 3일 충남 지역 주요 산업 기관들과 손잡고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이날 백석대는 교내에서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충남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국가 AI 경쟁력 강화 및 AX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송기신 백석대 총장을 비롯해 서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고형석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장, 김양곤 충남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장 등 각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공공·산업 수요 기반 AX 교육과정 개발 △지역 혁신을 위한 AI 공동 프로젝트 추진 △산학연 협력 인프라 공유 △AX 중심대학 운영 지원 및 성과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기업이 실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맞춤형 인턴십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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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일학습병행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동서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가 '2025년도 일학습병행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한 해 산업협력 성과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학생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 동서대는 △4년제대 재학형 △첨단산업아카데미 등 2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성과공유회에는 32개 참여 기업과 학생 53명 등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지난해 기업에서 실무 능력을 배양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우이머션 △유니원트레이딩 등 9개 기업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정빈 학생이 대상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배정아와 박재현 학생이 최우수상인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정도운 동서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특성화 교육과 창의적 취업동아리, NCS 기반 교육으로 첨단 분야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고 있다"며 "일학습병행 사업을 확산하고 새로운 교육 모델 창출로 제도의 질적 고도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 산업계와의 밀착형 협력을 강화해 청년 실업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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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레이스 본격화…서울·경기 '단일화'가 성패 가를 듯
6·3 지방선거 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3일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레이스가 막을 올렸다. 서울에서는 10여 명이 출마 의사를 밝히며 단일화를 둘러싼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다, 경기도 역시 진보 진영에서 다수 후보가 나서 단일화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교육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민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홍제남 다같이배움연구소장(전 오류중 교장),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이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날 등록을 마친 인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인물은 10명 안팎이다. 진보 진영에서는 현직인 정근식 교육감을 포함해 모두 5명이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 진보 성향 후보로는 강 전 의원과 홍 소장을 비롯해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연대회의 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한만중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비서실장)가 꼽힌다. 정 교육감은 아직 공식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오는 7일 열리는 출판 기념회에서 재선 도전 의사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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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AX 통한 산업 재도약 강조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이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AI대전환(AX) 선포식'에 참석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남 산업의 도약을 강조했다. 이번 선포식은 AI 기반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기업체 대표, 대학생 등 300명이 참석했다. 최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이자 우주항공·조선·방산·원자력 등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경남이 AI라는 날개를 달고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AI를 통해 경남 제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 의장은 AI 산업 발전의 핵심으로 '청년과 인재'를 강조하며 인재 양성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체계적인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소재 △본시스템즈 △뉴로메카 △신성델타테크 등이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용로봇 △돌봄 로봇 등 다양한 AI 기술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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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예비후보, 첫 일정 '박정희 생가 방문'…지지자 결집 행보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국민의힘)가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지지세 확장에 나섰다. 3일 6. 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한 김 예비후보는 구미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지지자들과 함께 헌화·분향했다. 김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민족중흥의 위업을 받들어 새로운 경북, 위대한 전진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생가 방문을 마친 뒤에는 구미 중앙로 사거리에서 시민과 인사를 나누는 등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최근 생활체육 인기종목으로 동호인 수가 급증한 파크골프장을 찾기도 했다. 야은로에서는 퇴근길 인사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권역별 시군을 찾아 지지세 확장에 힘을 쏟는다. 전날 김 예비후보는 국회와 경북도청에서 각각 경북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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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경남이 제조업 AI 대전환 선도"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에 AI는 새로운 생존전략"이라며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지인 경남이 제조업 AI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박 도지사는 3일 '경남 AI 대전환(AX)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제조 특화 인공지능 전략과 중장기 인공지능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대한민국 AX 중심지 경남도'를 인공지능산업 육성의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 △Glowing △Growing △Guarding △Gathering을 선정했다. 먼저 '산업을 새롭게 전환하는 Glowing' 전략으로 조선·기계·항공·자동차 등 핵심 제조 분야에 AI를 접목해 공정 혁신과 품질 고도화를 이끈다. '산업을 더 크게 키우는 Growing' 전략으로 농·어·임업 등 경남의 기반산업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다. '도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Guarding' 전략을 통해 △재난·안전 △복지 △의료 등 공공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선진복지시스템을 만들어 안전한 사회를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