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소방청은 최근 강원 횡성군에서 발생한 응급 상황에 대해 전국 통합 소방헬기 출동 체계를 가동해 환아를 대구 소재 상급 종합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5시 32분쯤 횡성군 횡성읍의 한 가정집에서 25개월 남아가 수은 건전지를 삼킨 것으로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횡성119구급대는 인근 병원 수용 여부를 확인했으나 소아 내시경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구급상황관리센터가 개입해 우선 엑스레이 촬영이 가능한 원주의료원으로 환자를 이송했으며, 검사 결과 위장에 수은 건전지 2개가 걸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부 손상 위험이 큰 상황으로 판단돼 상급 병원으로의 긴급 재이송이 결정됐다. 이후 전국 단위로 수용 가능한 병원을 수배한 결과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확보했다. 강원에서 대구까지 장거리 이송이 필요한 상황에서 소방헬기 투입이 결정됐지만, 당시 강원 지역 소방헬기는 정비 중으로 출동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에 소방청의 전국 통합 출동 체계가 가동되며 중앙119구조본부 충청강원119항공대 소속 '충강2호' 헬기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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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생활발명코리아서 '영유아 수면 유도장치' 대통령상 수상
수면컨설턴트 최슬기씨가 개발한 '영유아 수면 유도장치'가 '2025 생활발명코리아'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한 '2025 생활발명코리아 시상식'이 11일 오후 2시 과학기술컨벤션센터(서울 강남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은 산부인과 간호사 오정랑씨가 개발한 '아기 팔베개'에, 국무총리상은 생명공학자 김나영씨가 개발한 '스트레스 자가검사키트'에 돌아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생활발명코리아는 여성의 생활밀착형제품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해 여성의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식재산처의 대표적인 여성 발명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접수된 아이디어는 1678건으로 서류심사, 선행기술조사, 제작적합성 평가의 3단계 심사를 거쳐 50건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디자인 고도화 및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 출원, 창업·사업화 교육 등을 지원받았다. 이후 국민 참여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35건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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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에 민간 주도 국내 첫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국내 최초로 민간주도 상업운전에 들어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식이 11일 신안군에서 열려 전남 재생에너지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자은도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영록 전남지사,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 토마스 위베 폴슨 CIP 아시아태평양 대표,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정부·지자체·유관기관·발전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SK이노베이션 E&S와 덴마크 기업인 CIP가 870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96MW 규모 발전단지로, 10MW급 터빈 10대가 설치됐다. 2017년 발전사업 허가 이후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8년 만인 지난 5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은 신안 집적화단지에서 각각 399MW 규모의 전남해상풍력 2단지와 3단지 조성도 추진 중이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국내 최초 순수 민간 프로젝트 파이낸싱(PF)으로 상업운전에 성공한 사례로, 전남 재생에너지 산업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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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태양광 기자재 '국산화 사용 협약' 체결
전남 신안군이 정부의 태양광 기자재 국산화 정책 이행을 선도하며 국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거점 지역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김대인 군수 권한대행과 신안태양광산업협회(12개 태양광 발전사 및 회원사)가 '신안 태양광산업 기자재(인버터 등) 국산화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협약은 신안군이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단지 거점 지역으로 성장함에 따라 태양광 발전의 핵심 부품인 인버터 등을 국산 제품 중심으로 조달해 국가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 태양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안군 내 신규 및 기존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자재 조달 시 국산제품을 최우선으로 사용하는 것을 포함해 기술 교류 및 효율적인 유지보수 체계 구축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 및 신안군의 국산화 정책 지원사업을 상호 연계해 공동 추진하고, 정부의 국산 장비 우대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및 신안군 내 국산 기자재 사용 촉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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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 5법 시행에도..."하루 평균 3~4명 교사 폭행당해"
교원들이 정부에 가장 바라는 교권보호 법은 '악성 민원 맞고소제'와 '교육활동 관련 소송 국가책임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보호 5법이 개정·시행됐지만 교원도의 체감도는 여전히 낮았다. ━하루 평균 3~4명 교사, 폭행 당해━11일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은 취임 1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진행돼 유·초·중·고·대학 교원 4647명이 응답했다. 그동안 교권보호 5법 등 법제 개선이 교육활동 보호에 도움된다는 응답은 44. 9%에 그쳤다. 부정평가 29. 4%, 보통 25. 7%였다. 교권보호 5법은 △교원지위법 △교육기본법 △초·중등교육법 △유아교육법 △아동학대처벌법을 말한다. 특히 경력 10년 미만 교원의 긍정 응답은 32. 2% 그쳤다. 강 회장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학기에만 학생·학부모로부터 폭행당한 교원이 무려 331건"이라며 "한 학기 법정수업일인 95일을 기준으로 하루 평균 3~4명의 선생님이 제자로부터, 학부모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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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내년 예산 5조5317억 확정
부산교육청이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이 5조5317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보다 3. 7% 1966억원 증가한 규모로 내년에는 △사립유치원 전면 무상교육 △학생 맞춤 지원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내년에는 교육기회 균등 보장을 위한 교육복지를 강화한다. 사립유치원 무상교육에 442억원을 추가 반영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높인다. 학력 신장과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초·중등 학력신장 프로그램에 134억원을 들여 학교 현장 중심의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점프업 수학·과학스쿨 △중학교 자기주도학습 기반 조성 등에 44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지원을 하고 학습격차를 해소한다. 학생 맞춤 통합지원 사업에 23억원을 반영해 학교·교육지원청·부산교육청 연계 지속가능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학생 심리·정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해양교육 활성화에 49억원을 투입하여 '부산의 해양과 미래교과서'를 개발하는 등 지역 특화 해양교육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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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로 작업자 4명 매몰 추정...1명은 발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건립 중인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낮 1시58분쯤 "시멘트 작업 중 붕괴 사고가 나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 인력 25명과 소방차 17대 현장에 출동해 구조 중에 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4명이 잔해에 매몰됐으며 이 중 1명은 발견돼 구조 중이다. 사고는 공사 현장 레미콘 타설 작업 중 2층이 붕괴하면서 일어났다. 당국은 작업자를 구조하는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 들어설 광주대표도서관은 내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은 70% 수준이다. 그동안 공사 현장은 시공사 법정관리 등 잇따른 공사 지연과 경제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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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6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죽전·천안 1759명 모집
단국대학교가 오는 29~31일 2026학년도 정시 원서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단국대는 이번 정시모집을 통해 죽전캠퍼스 863명과 천안캠퍼스 896명 등 총 1759명을 선발한다. △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의 경우 수시모집 미충당 인원을 이월한다. ━죽전캠퍼스, 첨단분야 '인공지능학과'(나군) 첫 모집━죽전캠퍼스는 수능위주(일반) 가군 192명, 나군 253명, 다군 349명과 실기/실적위주(일반) 가군 29명, 다군 40명 등 총 863명을 뽑는다. 수능위주(일반)는 수능 100%를 반영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 70%와 실기 30%를 합산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활용하고 탐구영역은 2개 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자체 백분위 환산점수를 적용하고 한국사는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한다. 자연계열(건축학전공 제외)과 체육교육과는 수학(미적분/기하) 선택 시 5%, 과탐 선택 시 5%를 가산한다. 죽전캠퍼스에는 첨단분야 모집단위 '인공지능학과'(나군)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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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악몽 딛고 물 안전도시 1위로"…평택시 7년간 이룬 '대반전'
경기 평택시가 환경부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급수인구 20만명 이상 35개 시군이 포함된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물 관리 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 평가는 공급 안정성·유수율·시설관리·수질관리 등 상수도 운영 전반을 종합 점검한 결과다. 시는 2018년 서부권 대규모 단수 사태를 계기로 상수도 체계를 백지 수준에서 다시 그렸다. 당시 사고를 "다시는 반복돼선 안 될 교훈"으로 규정하고 4대 혁신 전략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까지 총1510억원을 투입해 청북1·공단·월곡·팽성2 배수지를 연이어 준공했고, 브레인시티·기산배수지 등 추가 시설도 속속 조성 중이다. 가압장·배수지 정비에는 346억원을 들여 안정적 물 공급 기반을 강화했다. 유수율은 2018년 86. 6%에서 2024년 89. 5%로 개선됐다. 노후관 교체, 누수 복구, 계량기 교체, 블록시스템 구축 등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특히 노후관 정비에만 연 200억원을 투입하는 등 가장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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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벤처 요람' 30년 성과 인정…국무총리 표창 수상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열린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1995년 국내 대학 최초로 신기술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며 국내 벤처 시대를 연 호서대의 30년 누적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대학의 창업지원 체계가 지역을 넘어 국가 벤처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음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호서대는 최근 5년간 총 578개 기업을 지원하고 약 1700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크루셜텍·레이저셀뿐 아니라 예비 유니콘으로 성장 중인 포토이즘(주식회사 서북)도 호서대 창업보육 시스템을 통해 배출됐다. 최근에는 전기차 부품 스타트업 '지앤티'가 호서대 지원을 기반으로 독일 프레틀 그룹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공급 협력을 성사시키며 대학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호서대는 전국 산학협력단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운영사에 선정, 대학이 직접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구조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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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얼마나 어려운가 봤더니..."미국 대학교 1학년 수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와 수학 영역이 고교 교육과정 밖에서 출제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과 함께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학년도 수능 수학·영어의 고교 교육과정 준수 여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사걱세는 수능 영어 지문을 미국의 학년단위로 영어 난이도를 나타내는 AR지수(미국 교육기술기업인 르네상스러닝이 개발한 읽기 평가 지수)로 평가할 경우 최고 난도는 미국 13. 38학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으로 치면 대학교 1학년 수준이다. 독해 문항 28개 중 약 40%도 영어Ⅱ 교과서 4종의 최고난이도 평균인 미국 고등학교 1학년(AR 9. 96)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수준 교육과정에서 정하는 영어Ⅱ의 사용가능 어휘수는 2500개다. 이를 벗어난 수준의 어휘가 수능 지문에 나올 경우 주석을 달게 돼 있다. 독해 지문 총 25개 지문 중 14개(56%)에 주석이 달려 있었는데, 많은 주석이 달리면 제한된 시간 내에 풀어야하는 수능 특성상 독해 난이도가 상승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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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2년 연속 1위
창원특례시가 경남도의 '2025년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캠페인 △기후변화·탄소중립 교육 △우수사례 시책 등을 평가했고 창원특례시는 시 부문 1위에 올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전국 최초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제 도입 △중소기업 맞춤형 에너지 컨설팅·개선사업 △탄소중립 토크콘서트 △기후행동의 날 캠페인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경남은행과 추진한 창원시민 기후행동 기후재테크와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제 경진대회로 탄소포인트제 가입률을 높였다. 진해군항제·마산국화축제 등 축제와 연계한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 생활 속 실천 우수사례 발굴 등도 시민 참여 확대에 이끌었다는 평가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년 연속 1위 달성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시민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창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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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후위성 발사 성공…13일 첫 수신 데이터 전격 공개
경기도가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서관 창의계단에서 '기후위성 성공 기념식'을 열고 경기기후위성 1호기에서 수신된 첫 데이터를 최초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기후위성'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개발된 초소형 위성으로, 1호기는 지난 11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위성은 발사 56분 뒤 목표 궤도에 안착했고, 약 1시간 만에 지상과의 송수신에도 성공했다. 기념식은 △위성 데이터 공개 △이명현 천문학자 강연 △'경기 기후바이브코딩 해커톤' 수상작 발표·시상으로 구성된다. 위성과 기후데이터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같은 날 도의회 중회의실에서는 기후데이터·A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후바이브코딩 해커톤'이 열린다. 앱·웹사이트 등 기후위기 해결 솔루션을 다루며, 자세한 정보는 해커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의 '우주체험존'에서는 우주복 체험, 미래식 체험 등 '지구를 지키는 10가지 미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