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경선 후보 캠프는 11일 이 후보의 처남인 김재정씨가 박근혜 후보 캠프 인사들을 상대로 검찰에 제기한 고소·고발을 취소토록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이 후보 캠프의 박희태 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위원장단 회의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