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경선후보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평양에서 개최될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정상회담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가장 위협하는 북한 핵문제를 반드시 매듭짓는 회담이 돼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울러 모든 의제와 절차들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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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나라당 경선후보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평양에서 개최될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정상회담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가장 위협하는 북한 핵문제를 반드시 매듭짓는 회담이 돼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울러 모든 의제와 절차들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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