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경선후보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평양에서 개최될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정상회담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가장 위협하는 북한 핵문제를 반드시 매듭짓는 회담이 돼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울러 모든 의제와 절차들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