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경선후보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평양에서 개최될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정상회담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가장 위협하는 북한 핵문제를 반드시 매듭짓는 회담이 돼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울러 모든 의제와 절차들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