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5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와 함께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 박계동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안상수 원내대표도 함께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