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후보측 제공 15일 대통합민주신당의 울산·제주 경선 결과 기호4번 정동영 후보가 5265표로 1위를 차지했다. 유효투표수의 33.62%다. 26.11%를 얻어 2위에 오른 손학규 후보는 정 후보에 1176표 모자란 4089표를 얻었다. 3위는 3414표를 얻은 이해찬 후보가 차지했으며 경선 사퇴를 선언하고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유시민 의원이 2890표로 4위를 기록했다. ⓒ정동영 후보측 제공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