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오충일 대표, 민주당 이인제 후보와 박상천 대표 등 4인은 1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당대당 통합에 합의했다. 4인은 양당의 당명을 통합민주당(약칭 민주당)으로 하자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최석환 기자
2007.11.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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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오충일 대표, 민주당 이인제 후보와 박상천 대표 등 4인은 1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당대당 통합에 합의했다. 4인은 양당의 당명을 통합민주당(약칭 민주당)으로 하자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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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