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원유 운반선 사고로 오염된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구례포 해수욕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당직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기름뭍어 버려진 어구들을 운반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