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원유 운반선 사고로 오염된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구례포 해수욕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당직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기름뭍어 버려진 어구들을 운반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