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원유 운반선 사고로 오염된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구례포 해수욕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당직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기름뭍어 버려진 어구들을 운반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