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원유 운반선 사고로 오염된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구례포 해수욕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당직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기름뭍어 버려진 어구들을 운반 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