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통합민주, 4년5개월 로고변천사

[사진]통합민주, 4년5개월 로고변천사

김성휘 기자
2008.02.22 15:02

통합민주당이 22일 새 로고를 결정, 발표했다. 그릇처럼 뉘어놓은 'ㄷ'자 안에 통합민주당이란 글자가 담겨있는 형태다.

우상호 대변인은 "형태는 국민의 마음을 담는 큰 그릇이라는 의미이며 녹색은 조화와 균형, 화합과 단합을 의미하는 색"이라고 설명했다. 녹색은 지난해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당시 손학규 후보의 상징색이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당선시켰던 새천년민주당 시절부터 열린우리당 창당, 대통합민주신당 창당 등 굴곡 많았던 정당사는 변화무쌍했던 당 로고만 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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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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