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align=center>▲ 손 대표와 송 전 장관이 유세장에서 청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일 대학로에서 열린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서울 종로)의 선거유세에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참석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div align=center>▲ 여대생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손 대표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