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align=center>▲ 손 대표와 송 전 장관이 유세장에서 청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일 대학로에서 열린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서울 종로)의 선거유세에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참석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div align=center>▲ 여대생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손 대표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