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align=center>▲ 손 대표와 송 전 장관이 유세장에서 청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일 대학로에서 열린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서울 종로)의 선거유세에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참석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div align=center>▲ 여대생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손 대표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