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정몽준 동작을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정동영 통합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리할 것으로 나오자 축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