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환,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정균환,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김성휘 기자
2008.06.16 14:21

정균환 통합민주당 최고위원(사진 가운데)이 16일 국회에서 회견을 갖고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민주당을 하나로 엮을 기둥이 되겠다"는 정 최고위원은 △수권정당 기틀 마련 △원외위원장 지원 △소속의원 의정활동 뒷받침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전북 고창 출신 정 최고위원은 새정치국민회의 사무총장, 새천년민주당 원내총무, 국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이날 회견엔 정 최고위원을 지지하는 김효석 전 원내대표와 이낙연·김성순·김희철·백재현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민주당은 7월6일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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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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