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통합·평화의 등대 잃었다"

문국현 "통합·평화의 등대 잃었다"

심재현 기자
2009.08.18 19:43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통합과 평화의 등대를 잃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김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전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에 전념하는 정치인이 있길 기대했고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잘 이끄는 정치인이 있길 바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