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자본확충펀드 닫을 생각 없다"

진동수 "자본확충펀드 닫을 생각 없다"

심재현 기자
2009.09.18 12:18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18일 "자본확충펀드를 닫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에 출석, "현재로서는 당시 조성했을 때와 비교해 실적이 미진하다고 볼 수 있지만 앞으로 숙제는 이것을 완전히 닫을 것이냐 예비적인 수단으로 남겨둘 것이냐의 문제로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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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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