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18일 "자본확충펀드를 닫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에 출석, "현재로서는 당시 조성했을 때와 비교해 실적이 미진하다고 볼 수 있지만 앞으로 숙제는 이것을 완전히 닫을 것이냐 예비적인 수단으로 남겨둘 것이냐의 문제로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