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18일 "자본확충펀드를 닫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에 출석, "현재로서는 당시 조성했을 때와 비교해 실적이 미진하다고 볼 수 있지만 앞으로 숙제는 이것을 완전히 닫을 것이냐 예비적인 수단으로 남겨둘 것이냐의 문제로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