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18일 "자본확충펀드를 닫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에 출석, "현재로서는 당시 조성했을 때와 비교해 실적이 미진하다고 볼 수 있지만 앞으로 숙제는 이것을 완전히 닫을 것이냐 예비적인 수단으로 남겨둘 것이냐의 문제로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 외도, 딸이 알려주더라…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백일섭 "아버지 외도로 엄마만 넷…친모, 날 업고 죽을 생각도"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