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권한쟁의 심판사건의 선고를 앞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이강국 헌법재판소장(가운데) 등 재판관들이 대심판정 안에 착석해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