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가 22일 오후 삼청동 국무총리공관 1층 오찬장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 27부(부장 김형두)의 지휘로 실시된 현장 검증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