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부장관은 29일 초계함 침몰 사건과 관련, "실종자 가족에게 (군인들이)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 오해를 다 풀고 실종자 가족들과 충분히 대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만 "실종자 가족이 오해할만한 행동이었다면 대단히 잘못됐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