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희생장병 46명 일일이 호명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으로서 무한한 책임과 아픔을 통감하면서 살아있을 때 불러보지 못했던 사랑하는 우리 장병들의 이름을 마지막으로 불러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TV와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된 '천안함 희생 장병 추모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46명의 희생 장병 이름을 일일이 호명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