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9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물증이 전혀 없는 게 아니다"며 "함정의 뒤틀림 현상 등 짐작할 만한 게 꽤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 현장조사 결과는 외부폭발 가능성이 훨씬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