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9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물증이 전혀 없는 게 아니다"며 "함정의 뒤틀림 현상 등 짐작할 만한 게 꽤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 현장조사 결과는 외부폭발 가능성이 훨씬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