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9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물증이 전혀 없는 게 아니다"며 "함정의 뒤틀림 현상 등 짐작할 만한 게 꽤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 현장조사 결과는 외부폭발 가능성이 훨씬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