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9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물증이 전혀 없는 게 아니다"며 "함정의 뒤틀림 현상 등 짐작할 만한 게 꽤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 현장조사 결과는 외부폭발 가능성이 훨씬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