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21일 '스폰서 검사' 논란과 관련, "사실이라면 실망스럽다"고 평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검찰이 의문을 제기하고 진상조사단을 구성해서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하겠다고 한 만큼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사법기관과 국가기관이 도덕성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