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증인으로 출석한 후보자 누나 김필식 동신대 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국회에서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웃으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