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증인으로 출석한 후보자 누나 김필식 동신대 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국회에서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웃으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