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증인으로 출석한 후보자 누나 김필식 동신대 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국회에서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웃으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