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부분적 전월세 상한제를 당론으로 채택한다. 배은희 한나라당 대변인은 6일 브리핑을 통해 "당 정책위원회 차원에서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안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준선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달 전월세 가격이 급등한 지역을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이 지역에 대해 전월세 상한제를 실시한다는 내용의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