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보선] 9시 분당乙 투표율 10.7%, 강원은 8.9%

[4·27 재보선] 9시 분당乙 투표율 10.7%, 강원은 8.9%

양영권 기자
2011.04.27 09:05

강재섭 한나라당, 손학규 민주당 후보가 맞붙은 경기 성남시 분당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율이 27일 오전 9시 현재 10%를 넘어섰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9시 현재 분당을의 투표율은 10.7%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경남 김해을은 9.4%, 순천은 9.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로써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전체 3개 선거구의 투표율은 9.7%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기 전체 재·보선 지역구의 같은 시각 투표율 5.1%의 2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와 최문순 민주당 후보가 맞붙은 강원지사 선거는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8.9%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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