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금태섭 변호사(본인제공) News1 진동영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측근인 금태섭 변호사는 6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측 인사가 "안 원장이 대선에 출마할 경우 뇌물과 여자 문제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대선 불출마를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금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일 오전 7시 57분 박 후보 측 정준길 공보위원으로부터 이런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