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석기 체포동의안 범죄사실-3

[전문] 이석기 체포동의안 범죄사실-3

뉴스1 제공
2013.09.02 15:30

(서울=뉴스1) = ◇ RO 총책인 피의자 이석기의 선동 연설이 끝난 후, 공동피의자 홍순석·이상호·한동근·우위영·박민정·김근래·조양원·김홍열·이영춘 등 참석한 조직원 130여명은 각 권역·부문별로 2013.5.13.00:00∼01:00경간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중 RO 의 경기남부권역의 경우, 지역책인 공동피의자 이상호가 하부 조직원인 공동피의자 한동근을 포함한 조직원 최OO·김OO·홍OO 등과 함께 물질적 기술적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 공동피의자 이상호는 "우리들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시설의 주소가 실제와 많이 다르다"면서 북한의 전쟁상황 조성시 이에 호응하여 우선적으로 유류저장고·철도·통신시설 등 국가기간시설에 대한 타격이 가장 중요하므로 평택 유류저장고의 방호 실태, 철도교통 마비를 위해서는 통제시설을 파괴해야 한다는 점, 통신교란을 위해서는 관문전화국인 혜화전화국과 분당전화국을 파괴해야하는 점 등 뿐만 아니라, 인명살상을 위해서 장난감 총기를 살상용으로 개조하는 방법, 인터넷을 통한 사제폭탄 제조법 습득하고, 무기고나 화학약품 저장고 등의 소재를 지속적으로 파악해두는 방법 등을 물질적·기술적 방안으로 제시하였다.

- 공동피의자 한동근은 정세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고 정보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연락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전쟁상황에서 대중조직화 역량 및 간부역량을 최대한 동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 무장도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경기남부 권역 조직원들의 물질적 기술적 대비에 대한 구체적 협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상호]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갖다가 같이 이 시기에 우리가 뭘 준비해야 되는가? 물질적으로 기술적으로 뭘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같이 한번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그래서 이 자리가 (·)한 참석한 자리가 되다 보니깐 이 자리가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 (·) 그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나?

▶그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사전에 이야기한 부분도 있긴 한데 지역에서 간첩사건으로 연루됐다가 언론사 사업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나한테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요. 전쟁 분위기가 고조가 됐을 때였는데 그래봐야 2개월 간다. 자기가 볼 때는 자기가 수원지역에서 예비검속의 2인자다. 국정원이 따라다니는 것 보니깐 자기가 이긴 것 같다.

▶구체적인 이야기 하면은 자기는 조수석에 칼 하나 갖고 다닌다. 자기는 예비검속 당하면 근데 그냥은 안나간다. 나를 잡으면 한명을 죽이려고 칼을 넣고 다닌다. 그것이 그 사람의 결의겠죠. 자기가 (·)하는 반드시 한명은 내가 죽이고 가겠다.

▶근데 우리가 오늘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내가 이 지금 격변기에 불가피한 전시상황이 벌어졌을 때 우리가 어떻게 잠재해 있던 전시상황을 유리하게 국면을 전환한다라고 하는 보다 큰 차원에서 문제들이 곳곳에서 (·)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가 혁명에 참여한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비상한 시기가 되면은 자기에 대한 (·) 스스로도 사업을 한다는 필승의 신념으로 혁명적으로 사람들이 반드시 징집된다고 했을 때 제가 볼 때는 (·) 됐습니까? 여하튼 그런 것들을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서 우리가 뭘 준비를 해야 되느냐? 필승의 신념을 갖는 것은 갖는건데 그 신념을 어떻게 구체화할 거야?

[미상남]

▶그런 것들이 있어요. 전국적으로 미군 유류라인이 (·) 낡아가지고 헐어가지고 (·) 나온 (·)

[이상호]

▶그냥 아주 엑기스만 이야기하셨네요. 그래서 위장을 하자. 위장을 하고 우리가 전시에 차단해야 하는 활동에 대해서는 타격을 주자. 통신을 얘기한 거고 그다음에 이제 유류고.

▶그것은 지역별로 할지 전체로 할지 상황에 따라서 검토가 필요한 문제가 있을 거 같은데 중요한 것은 지침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논의가 되는 거예요. 개별적으로 할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모여야 되겠죠. 거기에 맞춰서 소조가 정해질 거고, 임무가 주어지는 상황이 되고 다른 거는 지금 다른 의문사항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죠. 통신하고 그다음에 기름, 유류에 대한 논의가 됐거나 공유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화성에도 다른 지침이 있거나 그러면?

[최OO]

▶얘기하면은 비슷한데요. 어떤 시점에서 예비검속은 피해야 되는 상황이고 뭔가 조짐이 있으면 더욱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실제로 예비검속은 대부분 사실은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렇게 되고 이번에 폭력적인 대응, 기본 계획을 빨리 만들어 줘야 거기에 따라서 훈련도 되고 있는 문제이지.

▶사실 개별적으로 저장소를 어떻게 한다 불가능한 얘기고, 통신교란 불가능한 얘기고 우리 지역에서 상황이 발생하면 군사쪽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고, 군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위치 체계와 준비가 돼 있는가? 이걸 점검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 나가는 부분이라서 어떤 시설에 대한 타격이나 이런 문제도 그게 갖추어줘야 가능한 거지 그렇지 않고는 가능할 수 없다.

▶그런 매뉴얼을 만들어 필요하면 이런 이런 지침에 의해 움직이는게 필요하고 다만 언제든지 우리가 움직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비상식량이라든가 이런 것들 아닌가? 비상식량, 음식 필요한 이런 것들을 집에 준비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게 그게 아닌가 싶어요.

▶근데 구체적으로 얘기 했는데 그것도 좀 그렇더라고요. 지역별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잖아요. 오히려 관계가 어떻게 돼있나? 그 부분에 대한

[김OO]

▶거기에 대해서 모이면 통신자체가 우리끼리도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니까. 그런 얘기해요. 지역별로 모인다 한들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수단들도 없는데 할 수 있는 핸드폰·전화 이런 거 안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수단에 의한 이동 자체가 쉽지 않을 거라고. 핸드폰이라든가 이 자체도 안되고 그리고 자동차로 움직인다는 것 자체가 안되서 걸어서 움직이지 이동자체가 참 쉽지 않다.(·)

[최OO]

▶그리고 (·)하면 보안이 가능한 장구를 마련하는 것도 준비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보안이 된 모일 수 있는 거점. 사실 외부적인

[김OO]

▶연락체계도 체계지만 연락수단

[이상호]

▶그것을 (·) 구체적인 것을 여기서 논의하라고 그러면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가 방침이나 지침에 의해서 같이 공유하면 될 것 같고 다만 무장하자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겠는지? 그러면 무장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하는 문제는 남는 문제가 있겠죠.

▶예를 든다면 지금 이제 외국에서 수입해 오는 장난감총 있잖아요. 근데 그게 80만원 짜리에서 90만원 짜리 들어가게 되면 가스쇼바가 있는데 개조가 가능하며 그것이 안에 들어가면 비비탄총을 갖다가 새를 쏘지 못하게 하는 것을 사람을 조준하게 만드는 일반총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예를 들려고 한다면 아니면 지금은 인터넷에서 무기를 만드는 것들에 대한 기초는 나와 있어요.

▶항일 무장단체를 보면 (·)에 강한 사람이 있고, 실제로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가 지역별로 잘 파악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무엇이 있는지, 예를 들면 폭탄을 제조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내가 참여하는 데 있어서 능력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은 그 사람이 거기에 우리가 추천하고 참여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잘 연구를 해봐야 되겠죠.

▶저는 아까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나라에서 유류저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데가 평택에 있는 유조창. 이게 세계에서 가장 큰 저장소예요. 근데 그게 2010년도에 군사훈련을 한 게 나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인질이 사람을 갖다가 잡아 가지고 뭐 자기가 여기 떠날 수 있도록 조건을 요구하고 해가지고 결국은 시한폭탄을 터뜨려 가지고 했는데, 거기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그 탱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거기 뭐야 안에 있는게 니켈 합금이에요. 그것이 관통하기가 어려워요. 더 중요한 문제는 뭐냐면 니켈합금을 감싸고 있는 것이 두께가 90cm예요 벽돌로 시멘트로. 그래서 그것이 총알로 뚫을 문제는 아니거든요.

▶우리가 차로 혼자 다이너마이트 싣고 와 가지고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폭파되는 문제는 아닌 거예요. 이미 정부에서는 그것이 테러범이 들어왔을 때에는 50사단이 투입이 되고 소방 특공대가 들어가고 다 이미 있는 거죠. 인천에 그런 시설이 있는 거죠. 우리가 조사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과 관련해서 이것이 그렇게 무작정 될 문제는 아니고. 다만 전시상황이라든지 중요한 시기에는 우리가 통신과 철도와 가스, 유류 같은 것을 차단시켜야 되는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랬을 때 우리가 검토한 바에 의하면 그 시설이 실제로 경비가 엄하진 않았는데 그것이 쉽게 우리가 뭔가를 갖다가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걸로 알고. 그렇다고 그런다면 안에 들어가서 시설을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고. 중요시설 안에서 이것들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다음에 철도 같은 경우도 철로의 위를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그 철도가 지나가는 데 있어가지고 통제하는 곳 이거를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방법이다. 통신 같은 경우도 가장 큰 데가 혜화국이에요. 전화가 혜화동에 있어요. 그다음에 분당에 있습니다. 수도권을 갖다 관통하는 혜화동이고 분당에 있는데 거기에는 쥐새끼 한 마리 들어갈 수 없을 만큼 진공 형태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몇 개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저번에 얘기했는데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이런 것들이 우리가 남에서 전시상황이 벌어지거나 상황이 된다고 하면은 목숨을 걸고 투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들이 있는 거죠. 목숨을 건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기술적이고 과학적이고 거기에 맞는 뭔가 물질적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을 우리가 보장받고 실제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준비해야 되는 문제들이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이 앞으로 된다고 하면 자기 자신을 (·)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무장하는 문제도 있을 거예요.

▶더 나아가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결정적인 시기가 되면 우리가 목숨을 걸고 수행해야 할 각자 임무들이 부여되면 (·)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맞는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기술적인 문제들이 요구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내가 화공과를 나왔는데 (·)에 대해서 (·)를 제조하면 된다. 그런식으로

[한동근]

▶그리고 시기가 정세가 정세변화에 따라서 물질적인 탄압이라든지 일상적인 상황에서라면 발생하면 이런 것에 대한 판단을 누가 할거냐?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판단에 있어서 조직적이어야 하는데 가장 조직적으로 우리가 움직이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정세에 대한 긴박성을 준비한다면 준비태세를 마친 게 아니라 판단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 판단이 사실 지침이라고 할 수도 있고 물질, 군사적인 체계도 있어야 되고 직장도 직장 민방위대가 굉장히 조직적인데 각 사업장마다 전시체계에 맞는 중대장 포함해서 전시 비상체계, 연락체계, 명령체계를 갖고 있죠. 우리가 지금 남부연합이라든지 당과 차이가 있지만 일상적인 전시 비상체계가 필요하죠.

▶거기에 대해 몇 가지는 전략적으로 단계별 수준이 있는 것 같아요. 준전시상황도 있을 것이고 국지전 상황이 있을 거고 정규전 상황이라든지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 거기에 따라서 다양할 수는 있겠지만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한 무기는 우리 조직보호에 있다. 우리들을 가장 잘 보호하고 우리가 살아남는 게 가장 중요하고 우리가 집단적이고 조직적인 역량이 잘 보이게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한 현실이라든지 배타적인 (·) 했을 경우에 내가 (·)이 되어 있을 것 같다. 내가 알려지고 모르거나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연락이 되지 않으면 내 가족이라든가 누구한테 연락을 취한다든지 어떤 상황인지 전달을 해서 확산되지 않도록 막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런 기본적인 연락 체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어찌됐든 우리 조직적인 역량이 모이고 모인 중에서도 (·)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조직적인 역량과 지침이 나오기 전까지는 개별도 중요하고 사전에 각 지역별로 있었던 여러가지 좋은 고급의 정보라든지 지금 고급정보라 한다면 전시상황에서 절반이 지금 (·)하고 하지만 여러가지 조건을 잘 이용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 다음이 조직적으로 역량이 어느 정도 모여지고 생사 확인이 되고 불가피한 상황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함께한 상황이 되면 거기서부터는 저는 대응방안이 다양하게 조직될 수 있다고 보고 그 방안은 항일 무장투쟁 과정에서 봐 왔듯이 같이 우리가 (·) 만들 수 (·) 아이 쳐봤잖아. 파출소도 있고 (·) 좋잖아. 그런 부분에서 실제적인 무기를 가지고 전면전 상황을 우리가 뭐 예비적으로 이렇게 할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싸움하는데, 그런 상황이 오면 현실적으로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죠. 거의 뭐 우리 위급 그런 상황이 예비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에 따른 지침에 따라서 실질적인 무장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데 그 상황이 되면 굉장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 목숨을 걸고 탈취를 할 것이냐? 탈취한 것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냐? 이 문제는 다를 수도 있는 문제인데 많은 동지들이 저는 그러한 위급한 상황에 조직적이고 무장된 역량으로 임할 수 (·)

[이상호]

▶아까 이야기 했던 것처럼 통신이라든가? 그다음에 가스 문제도 그렇고 그것이 가서 뭘 할 수 있는 것인지? 안에 있는 사람하고 협조관계가 있으면 안에 있는 사람한테 안내를 받거나 그 사람하고 같이 (·)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은 그 사람이 사실 굉장히 준비를 (·) 지금 (·) 일상적인 상황에서 문제 (·) 비상 시기에서 그런 문제가 (·) 그런 것들이 과도한 투쟁적인 (·)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비상시기에 무엇을 할 것인가? 논의가 돼야 된다.

▶그 다음에 얘끼했던 필승의 신념 문제인데 비상한 시기에 조직의 방침대로 산다라고 하는 그런데 지금부터 뭘 준비하냐 문제는 다른 문제인 거에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그 전에 우리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그런 것들이 굉장히 쉽지 않은 문제들이 있다는 거지. 물리적으로 하는 것에서 오는 거에 대한 (·)가 아닌 기술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에요.

▶또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는 아까 예를 들어서 평택지역 같은 경우가 군사 조치가 굉장히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는 거기에 사업할 때도 나와요. 그래서 실제로 지역에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중요하게 어떤 화약, 생산하는 곳이 있어요. 검토(?) 받은 바에 의하면 거의 북부지역이고, 남부지역에 2개밖에 없고. 근데 그런 것들도 필요하면 터치해야 되겠지. 그랬을 때 굉장히 질적인 요건들이 필요한 거고 정보도 필요한 거고. 뭘 알아야 다음 액션이 취해질 수 있는 거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른다. 준비도 없고.

▶근데 그 시기가 닥치면 우리에게 떨어지는 게. 방침이라는 것이 우리가 주체적으로 움직이면서 그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모아지는 결의와 정보지 정보. (·) 올라갔을 때 총체적인 정보가 들어와서 같이 내려오는 거지. 그런 죽은 방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서 움직이는 유기적으로 끊임없이 준비하고 만들고 올리고 해서 그래서 각각의 자기 지역서부터 전략적으로 중요한 것은 (·)하는 것들에 대한 그런 것들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예비분석을 피하는 거고 우리가 모이는 거지. 잘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거고. 자기 계획들이 있어야겠죠.

▶뭘 준비하고 거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아까도 무기를 얘기하고 총을 얘기했는데. 예를 들면 내가 알아보겠다. 그럼 알아보는 거죠. 드러나게 알아볼 문제는 아니고. 나중에 내가 뭘 만들게 되면 뭔가 좀 재주가 있을 것 같고 뭔가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한다면 그건 자원이죠. 그런 사람들이 (·)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거죠. 이런 것들이 준비되는 과정 속에서 비상시기에 (·) 어떻게 지금 같은 시기에 (·)

[홍OO]

▶제 생각에는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정교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 실질적으로 사람이 3∼4명이 (·)

▶(·)조직적으로 움직 (·)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 그러면 예를 들면 전면적인 상황에서 예비공격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당장 우리가 지금 해야할 (·) 자는거 1순위 잖아요? 그러면 일주일에 하루 자는거, 하루씩은 집에서 안 잔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규칙적으로 동향을 보고하고 이런게 있을 수 있는데. 아주 구체적인 지침들을 하나씩 정하는데 따라서 사람들이 움직였을 때 (·)

▶이를테면 (·) 모이자 어디에 모일 겁니까? 누구네 집? 안 됩니다 (·) 이 정도 사람들이 일단 며칠 동안 먹고 잘 수 있는게 가능하다면 (·)는 지금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금 사용하지 않지만 (·)와 관련한 (·) 이런 부분들이 당장 할 수 있는 부분들인 것 같고, 지역 별로 공통의 (·) 그 다음에 이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 근데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그러면 (·) 그러나 꼭 필요한 매뉴얼이나 지침도 아직 확정되지 (·)

[이상호]

▶그런 것들을 준비해 가는 과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거고, 터치를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인터넷에 나와 있는 주소가 다 틀려요. 그래서 지금 무기고라든가 화학약품이 있는 거기에 나와 있는 주소가 다 달라요. 그것이 우리들 모르게 위장하는 거예요. 실제로 안 맞아요. 일치가 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이름이 바뀌기도 하고 주소가 틀리기도 하고.

▶우리가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그런 부분들을 좀 찾아낸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명단이 꽤 있는 거예요. 사전에 준비돼야 되는 부분들은 꽤 있는 거고.

▶방금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소수의 결의, 지역적 판단을 넘어서서 (·) 주체적인 결의를 세우고, 방금 이야기 나왔던 것처럼 이런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뜬금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동지적 결의를 세워서 좀전에 이야기 했던 것처럼 뭔가 매뉴얼화되어 있는게 있어 가지고 집단적인 결의로 같이 모아서 되어야 되는데 같이 인제 서로 (·) 그런 부분을 이야기 속에서 뜬금없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런 얘기 (·)

[한동근]

▶한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는데. 기술, 물질적인 준비에 있어서 (·) 대응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보다도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대중조직화의 역량, 그리고 사람의 역량으로 (·)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50명이 50명을 대응하는 것이 아니고 50명이 (·) 더욱더 자기가 위급한 상황에서 임무를 (·) 자기 스스로의 현장의 조직적인 선전선동(·) 이런 준전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같은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만의 대응이 아니고 우리가 갖고 있는 간부의 역량을 최대한 발동해서 핵심 역량을 확대하는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각각의 초소에서 계급적 역량과 어느 정도 위급한 상황에서 나와 함께 움직이고 나와 함께 대응하는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는 게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