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머니투데이 더300 공동 심포지엄' 오늘 개최

'국회사무처-머니투데이 더300 공동 심포지엄' 오늘 개최

이현수 기자
2014.09.12 08:50

[the300]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국회사무처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회의 정책기능 강화와 새로운 미디어의 역할' 심포지엄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더300과 국회사무처는 정책결정의 중심이 입법부로 옮겨가고 있는 최근 흐름에 맞춰 국회의 역할과 위상을 점검합니다. 생산적인 국회가 되기 위한 정치권과 언론의 역할도 조명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 뉴미디어 머니투데이는 지난 5월15일 20여명의 국내 최대 규모 취재진을 국회에 투입, 정책 중심의 정치뉴스 브랜드 '더300'을 출범시켰습니다. 국회도 입법 정책역량 강화 등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주체가 심포지엄을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은 국회가 정책의 장이 돼 정치가 생산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사회개혁의 중심 역할을 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심포지엄에선 남궁석 국회사무처 법제실장과 김준형 머니투데이 부국장(정치부장 겸 경제부장)이 각각 발표자로 나서 '입법 환경의 변화에 따른 국회의 역할 변화와 입법·정책능력 강화 방안'과 '새로운 정책 미디어의 출현'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주제발표 이후 손태규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조해진 새누리당 의원,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철주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김진권 법무법인 지평지성 변호사가 토론에 나섭니다.

국회가 정책의 장이 되고, 정치가 생산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데 기여하기 위한 '국회의 정책기능 강화와 새로운 미디어의 역할' 심포지엄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제] : '국회의 정책기능 강화와 새로운 미디어의 역할'

[주최] :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국회사무처

[일시] : 2014년 9월12일 금요일 오후 2시~4시30분

[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문의 및 안내] : 머니투데이 더300(02-6959-3485), 국회사무처(02-78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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