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준비해 온 자료를 살피고 있다./사진=뉴스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이 국내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른 요인이 없다면 현재상황으로 봐서는 (3.1%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메르스 사태 전에 전망한 3.1%보다 경제성장률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 "아이 지우자" 낙태고민 신혼부부, '아들' 싫어서? 남창희 아내 정체 '깜짝'...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윤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