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준비해 온 자료를 살피고 있다./사진=뉴스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이 국내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른 요인이 없다면 현재상황으로 봐서는 (3.1%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메르스 사태 전에 전망한 3.1%보다 경제성장률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