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준비해 온 자료를 살피고 있다./사진=뉴스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이 국내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른 요인이 없다면 현재상황으로 봐서는 (3.1%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메르스 사태 전에 전망한 3.1%보다 경제성장률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559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