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19대 국회 국감 4년 마무리 의미, 충실하게 해야"

이춘석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올해 국정감사 일정과 관련해 "추석 전에는 힘들고 추석 후 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내수석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국감은) 19대 국회 국정감사 4년을 마무리 하는 의미라 충실하게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국정감사는 당초 9월4일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윤곽이 잡혔었지만 야당을 중심으로 준비 부족 등을 이유로 미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