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증인 채택 기정사실화 여야 원내지도부는 7일 회동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채택과 관련해 피해가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재정비"라더니...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졌다 "이승기에 7억원 지급하라"...전 소속사에 또 승소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