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망에 작은 구멍도 생기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철저한 역학조사와 추적관리로 2차, 3차 감염이 일어나는 것을 차단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국민의 불안 요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강화에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