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격리나 의료계의 참여 등 감염병 확산 막기 위해 희생에 대한 보상 방안도 함께 강구돼야 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자영업자와 관광업 등 신종 코로나로 인해 직접 피해를 입는 지원대책과, 취약계층 마스크와 손세정제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감염병 전문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20.2.2/뉴스1 독자들의 PICK 지금 488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