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격리나 의료계의 참여 등 감염병 확산 막기 위해 희생에 대한 보상 방안도 함께 강구돼야 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자영업자와 관광업 등 신종 코로나로 인해 직접 피해를 입는 지원대책과, 취약계층 마스크와 손세정제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감염병 전문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20.2.2/뉴스1 독자들의 PICK!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전원주 알고보니 거액 유산 상속녀…"어머니가 집·상가 사줘"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효리, 요가 수강생에 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