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괴산=뉴스1) 한재호 기자 = /사진=뉴스1/ 사진은 본 기사와 관계 없음. 19일 군에 따르면 전날인 18일 오후 경기 양주 소재 육군 모 부대 소속 일병이 훈련 종료 후 영내에서 물자정리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원인미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해당 부대는 이날 오전 부대 인근 진지에서 전투태세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일병도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의식을 잃었다. 군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원인과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