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28일 국회 본관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당 간사),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야당 간사) 공동 브리핑.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미코 출신 배우 "전남친 때문에 10억 빚"...택배·배달일 하는 근황 "친정엄마 선물인 명품백, 시누이 빌려주라는 남편…이게 맞나요?"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