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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어둠이 온전히 걷히고 더욱 정의롭게 화합과 통합의 길로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라. 평화를 빈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세상을 밝힌 사랑의 정신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고 배려하고 연대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소망한다"며 "나라 형편도 빠르게 나아지며 안정을 찾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