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세훈 "오늘 서울시장 경선 후보 등록 못해"

속보 오세훈 "오늘 서울시장 경선 후보 등록 못해"

이태성 기자, 박상곤 기자
2026.03.12 17:43

[the300]

  /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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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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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제14회 한국조사보도상 수상 2024년 제 19회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신문보도부문 우수상

박상곤 기자

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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