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21일 합동참모본부 언론공지 독자들의 PICK!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잘난 척해서 밥맛 없어"...이영자, 면전서 굴욕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