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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086790 코스피200 금융업
26.06.2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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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91,205
  •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은행과 보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이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800원(7. 93%) 오른 1만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은행 업종에서 신한지주는 전일 대비 4. 41% 상승했고, 우리금융지주(3. 69%), JB금융지주(3. 57%), KB금융(3. 06%), BNK금융지주(3. 01%), 케이뱅크(1. 91%), 하나금융지주(1. 42%), 기업은행(0. 97%), iM금융지주(0. 91%), 카카오뱅크(0. 48%) 등 순으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보험 업종에서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전일 대비 각각 4. 11%, 0. 26% 오르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날 시가총액 9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 시총은 한 달 새 30조원 불어났다. 삼성전자 자산가치가 재평가되면서 삼성생명 주가에도 불이 붙은 모습이다.

    2026.06.23 11:18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은행이 210억원 등이다.

    2026.06.19 09:54
  •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16일 장 초반 KB금융을 포함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 증가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9시 41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6. 78%) 오른 1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B금융지주(4. 72%), 신한지주(3. 79%), 하나금융지주(3. 17%), BNK금융지주(3%) 등 다른 금융지주 주가 또한 3% 이상 올랐다. 금융지주 주가 상승은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투심 확대로 분석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리포트에서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 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면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6.16 09:54
  •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 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의 소명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제재 수위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감원의 제재심 결과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6.06.05 09:23
  • 하나벤처스, 200억 'K-미래전략산업' 민간모펀드 출자사업 개시

    하나벤처스, 200억 'K-미래전략산업' 민간모펀드 출자사업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하나벤처스가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의 2026년 1차 출자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하나벤처스는 총 200억원을 출자해 7개의 자펀드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한국벤처투자, 한국성장금융,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등 주요 정책출자기관 출자사업에 선정된 2026년 결성 예정 블라인드 펀드로 한정된다. 단, 기결성된 펀드에 대한 멀티클로징(추가 증액) 방식의 출자는 허용하지 않는다. 출자 분야는 펀드 결성 규모에 따라 일반 분야와 대형 분야로 나뉜다. 결성 규모 1000억원 미만인 일반 분야에서 5개 운용사를, 1000억원 이상인 대형 분야에서 2개 운용사를 선정한다. 펀드별 최대 출자비율은 결성총액의 10% 미만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두 가지 요건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우선 K-미래전략산업으로 분류되는 ABCDEF(인공지능,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제조업) 분야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2026.05.22 11:30
  • 해외개미도 국내 ETF 산다…'중복상장 원칙금지' 기준 이달 공개

    해외개미도 국내 ETF 산다…'중복상장 원칙금지' 기준 이달 공개

    금융위원회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계좌 투자 대상을 국내주식에서 ETF(상장지수펀드)로 확대한다. 중복상장 원칙금지 세부 규정 초안은 이르면 이달 말 공개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해외 개미들도 국내에 투자할 수 있도록 통합계좌 서비스가 시작됐다"며 "지금은 주식만 대상인데 ETF까지 더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통합계좌는 현재 국내주식만 거래 대상으로 하는데 이를 ETF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금융위는 조만간 이런 내용을 반영해 규정변경 예고에 나설 예정이다. 규정 마련 전이라도 준비된 곳이 있으면 비조치 의견서를 활용해 빠르게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비조치 의견서는 금융사의 제재 여부를 알려주는 제도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해준다. 통합계좌는 해외 현지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서 직접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현재 삼성증권, 하나증권이 서비스 중이다.

    2026.05.21 14:00
  • 하나증권, 내달 홍콩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시작

    하나증권, 내달 홍콩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시작

    하나증권이 다음달부터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푸투증권은 홍콩 기반의 글로벌 디지털 증권사로 모바일 투자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 기반을 넓혀왔다. 홍콩·미국·중국·싱가포르·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 유효계좌수는 약 337만개, 고객자산은 약 246조원, 연간 거래대금은 약 3000조원이다. 앞서 하나증권은 홍콩 엠퍼러증권, 일본 캐피탈파트너스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선보였다. 푸투증권과의 협업으로 해외 투자자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나증권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푸투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 VIP 고객을 초청해 '코리아 밸류업 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증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VIP 고객 3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증권은 코리아 밸류업 프로그램과 국내 주요 산업 전망을 설명하고 대표 상장사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은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LS일렉트릭(LS ELECTRIC), 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증시 대표 종목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2026.05.18 13:40
  • 디지털금융 동맹 가속화…표류하는 코인입법이 발목잡나

    디지털금융 동맹 가속화…표류하는 코인입법이 발목잡나

    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지주)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 인수를 결정하는 등 가상자산과 다른 업권과의 동맹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중개수수료에 의존하는 사업구조를 탈피하고 사업 다각화·제도권 진입을 모색할 기회가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추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기본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의 상반기 처리가 사실상 불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일정을 고려하면 연내 국회 본회의 통과도 불투명하다는 의견도 적잖다. 당정은 당초 법안 처리 시점을 지난해 말로 잡았다가 올해 1분기 내로 목표 시기를 바꿨으나 이마저도 불발됐다. 법안 처리가 미뤄진 건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를 두고 이견이 갈리면서다. 금융위원회는 법안에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규제를 포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가상자산거래소가 제도권에 들어오면 공공 인프라 성격을 띠게 되므로 그 위상에 걸맞게 지배구조를 개선해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6.05.16 10:00
  • 디지털금융 동맹 가속화…저무는 '가상자산거래소 생존투쟁기'

    디지털금융 동맹 가속화…저무는 '가상자산거래소 생존투쟁기'

    하나은행이 예고한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지분 인수는 국내 가상자산업계 화두인 전통 금융권과의 협업·결합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중개수수료에 의존하는 사업구조를 탈피하고 사업 다각화·제도권 진입을 모색할 기회가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하나금융지주 공시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다음달 15일 카카오인베스트먼트(카카오인베)로부터 두나무 주식 228만4000주(지분 6. 55%)를 1조33억여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취득목적은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신금융 경쟁력 확보'로 명시했다. 거래를 마치면 하나은행은 두나무 4대 주주가 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의 협력을 가시화할 수 있는 대표적 분야로 거론된다. 해를 넘겨 진통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의 핵심 쟁점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지배구조에 대해 은행 과반지분을 의무화할지 여부였던 터다. 두나무는 국내 거래소 5사 가운데 유일하게 이해관계를 함께할 주주로 시중은행을 포섭, 과반지분 의무화가 실제 단행되더라도 규제 불이익을 덜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6.05.15 15:16
  • 하나은행, 두나무 4대 주주로…네이버파이낸셜 지배구조, 어떻게 바뀔까?

    하나은행, 두나무 4대 주주로…네이버파이낸셜 지배구조, 어떻게 바뀔까?

    국내 4대 금융지주인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 4대 주주로 올라선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구주를 일부 취득하면서다. 이에 따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후 지배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두나무 지분 6. 55%(228만 4000주)를 약 1조32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6월15일이다. 시중은행이 가상자산 기업에 투자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하나금융지주는 주식 취득 목적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신금융 경쟁력 확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스테이블 코인 시대를 앞두고 전통 금융 인프라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금융 동맹이라는 평가가 업계 안팎에서 나온다. 대규모 주식 인수지만, 두나무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현재 두나무는 최대 주주 송치형 회장(25. 51%)과 2대 주주인 김형년 부회장(13. 10%)에 이어 우리기술투자(7. 2%)가 3대 주주다. 하나은행은 기존 3대 주주였던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

    2026.05.15 15:14
  • 하나은행과 손잡은 두나무, 네이버 '웹3 생태계' 구축 청신호

    하나은행과 손잡은 두나무, 네이버 '웹3 생태계' 구축 청신호

    네이버(NAVER)의 파이낸셜 플랫폼 사업이 하나금융지주의 두나무 지분 인수를 계기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디지털 자산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금융·가상자산 간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어 시장이 법·제도 정비에 앞서 선제적으로 움직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두나무 주식 228만4000주(지분율 6. 55%)를 약 1조32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금융·가상자산 분리 규제가 완화될 조짐에 전통적인 금융권이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금가분리 규제로 전통 금융기관이 가상자산 업계에 들어가는 것은 금기시됐다. 하지만 미국에서 디지털 자산을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최근 미래에셋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생태계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전통 금융회사인 하나은행이 두나무의 주주로 합류하면서 네이버의 웹3 생태계(분산화, 블록체인 등 기술로 이용자가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은 상태) 구축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6.05.15 15:01
  • '금융·가상자산' 동맹 불붙는데…물 건너간 코인 입법

    '금융·가상자산' 동맹 불붙는데…물 건너간 코인 입법

    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지주)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 인수를 결정하는 등 가상자산과 다른 업권과의 동맹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추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기본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이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정치권에선 상반기 처리가 사실상 불발됐다고 본다. 당정은 당초 법안 처리 시점을 지난해 말로 잡았다가 올해 1분기 내로 목표 시기를 바꿨으나 이마저도 불발됐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일정을 고려하면 연내 국회 본회의 통과도 불투명하다는 관측마저 나온다. 법안 처리가 미뤄진 건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를 두고 이견이 갈리면서다. 금융위원회는 법안에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규제를 포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가상자산거래소가 제도권에 들어오면 공공 인프라 성격을 띠게 되므로 그 위상에 걸맞게 지배구조를 개선해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6.05.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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