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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전망…목표가 16만원-다올
하나금융지주가 새로운 주주환원책을 제시하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김지원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주주환원 방향 가시성 확보와 목표 상향으로 멀티플 프리미엄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최근 주주환원 포뮬라(공식)를 신규 제시했다. 이는 주주환원 규모를 자의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지표와 연동하는 방식으로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다. 김 연구원은 "RWA(위험가중자산) 성장률을 4. 5~5. 0%로 가정하고 총주주환원율을 ROE(자기자본이익률)에 선형적이도록 설계해 이익 성장 의지를 확인했다"며 "올해 ROE가 10~11%면 총주주환원율 이론적 범위는 50. 0~54. 5%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도달하려면 연간 배당금을 10% 증가한다는 가정이 나와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추가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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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급락에 연기금 '줍줍'…어떤 종목을 샀을까
주식시장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목표 비중을 맞추기 위한 연기금의 주식 리밸런싱 우려가 일단락된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이 지난 2일부터 코스피 주식 순매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최근 급격한 약세를 보였던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주식 추가 매집에 나서는 모습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연기금(공무원연금, 기타 기금 포함)은 정규장 마감 기준 코스피 주식 86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연기금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코스피 종목은 SK하이닉스로 758억원이다. 연기금은 이어 삼성전자(445억원), 하나금융지주(208억원), SK이노베이션(164억원), LG전자(114억원), DB손해보험(98억원), 삼성전자우(87억원), 삼성화재(70억원), 대한항공(58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5억원), 기아(55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이에 반해 순매도한 코스피 종목은 SK스퀘어, LG이노텍,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엘앤에프, 현대로템,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쇼핑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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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NHN, JB금융지주,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및 성장성 이상무 -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파티 임박?‘ -은행: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NHN(181710) -결제, 광고, 게임, 커머스 등 콘텐츠 사업 영위 -AI, 클라우드 중심 고부가가치 사업 체질 개선 중 -2Q 영업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이재상 어드바이저 JB금융지주(175330) -전북은행 지주회사 -자회사 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등 보유 -금융, 증권주 실적 양호 예상 -지난해 영업익 9523억원 달성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에코프로비엠(247540)> -2차전지 핵심 소재 양극재 사업 영위 -유럽 내 양극재 생산 교두보 확보 -유럽 산업가속화 법안 수혜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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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주가 조정 '방어주'로 뜬다…우리금융 8%대↑
은행주들이 10일 장 초반 5% 이상 올라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550원(8. 49%)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금융은 1만3100원(7. 64%) 오른 18만4500원, iM금융지주는 1290원(7. 45%) 오른 1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은행 중심 금융지주 주가 또한 강세다. BNK금융지주(+6. 91%), 하나금융지주(+6. 53%), 신한지주(+6. 1%), JB금융지주(+6. 02%) 등 6% 이상 올랐다. 은행 주가도 강세다. 기업은행이 전 거래일 대비 1150원(5. 61%) 오른 2만1650원, 카카오뱅크가 1100원(5. 09%) 오른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3. 86%), 케이뱅크(+3. 77%) 또한 3%대 상승했다. 이는 금융지주의 실적 기대감과 시장 출렁임에 따른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NIM(순이자마진) 개선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여도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으로 대형은행 기준 연간 순이익 증가율은 1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조정시 주가 하방을 견고히 지지해줄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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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인공지능 만들어 수천억 줍줍, 월가도 놀랐다
미국에는 글로벌 투자은행(IB)부터 커머셜뱅크, 신용카드, 캐피탈, 리스, 저축은행, 증권사 등 수많은 금융기관이 있다. 그 만큼 신용거래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다. 오버드래프트(당좌대월)도 소비자들이 흔하게 쓰는 서비스 중 하나다. 오버드래프트는 미국식 마이너스통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통장 잔고가 부족한데 결제가 일어나면 은행이 일단 돈을 메워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뗀다. 한국의 마이너스통장은 빌린 돈만큼만 이자를 받지만 오버드래프트는 1건에 3만~4만원(평균 26. 77달러)의 정액 수수료를 받는게 다르다. 이 서비스는 수표발행이 일반적이었던 서구 금융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1728년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이 에든버러 상인 윌리엄 호그에게 계좌잔고가 비어도 돈을 미리 인출할 수 있도록 해준게 첫 사례였다. 글로벌 투자분석업체 원리서치에 따르면 미국인 1명이 매년 지출하는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만 평균 30만8000원(200달러)가 넘는다. 2024년 연간 18조6000억원(121억달러)에 달했고 지난해에도 124억달러 안팎의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를 금융기관들이 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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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은행과 보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이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800원(7. 93%) 오른 1만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은행 업종에서 신한지주는 전일 대비 4. 41% 상승했고, 우리금융지주(3. 69%), JB금융지주(3. 57%), KB금융(3. 06%), BNK금융지주(3. 01%), 케이뱅크(1. 91%), 하나금융지주(1. 42%), 기업은행(0. 97%), iM금융지주(0. 91%), 카카오뱅크(0. 48%) 등 순으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보험 업종에서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전일 대비 각각 4. 11%, 0. 26% 오르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날 시가총액 9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 시총은 한 달 새 30조원 불어났다. 삼성전자 자산가치가 재평가되면서 삼성생명 주가에도 불이 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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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은행이 210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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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16일 장 초반 KB금융을 포함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 증가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9시 41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6. 78%) 오른 1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B금융지주(4. 72%), 신한지주(3. 79%), 하나금융지주(3. 17%), BNK금융지주(3%) 등 다른 금융지주 주가 또한 3% 이상 올랐다. 금융지주 주가 상승은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투심 확대로 분석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리포트에서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 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면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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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 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의 소명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제재 수위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감원의 제재심 결과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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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벤처스, 200억 'K-미래전략산업' 민간모펀드 출자사업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하나벤처스가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의 2026년 1차 출자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하나벤처스는 총 200억원을 출자해 7개의 자펀드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한국벤처투자, 한국성장금융,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등 주요 정책출자기관 출자사업에 선정된 2026년 결성 예정 블라인드 펀드로 한정된다. 단, 기결성된 펀드에 대한 멀티클로징(추가 증액) 방식의 출자는 허용하지 않는다. 출자 분야는 펀드 결성 규모에 따라 일반 분야와 대형 분야로 나뉜다. 결성 규모 1000억원 미만인 일반 분야에서 5개 운용사를, 1000억원 이상인 대형 분야에서 2개 운용사를 선정한다. 펀드별 최대 출자비율은 결성총액의 10% 미만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두 가지 요건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우선 K-미래전략산업으로 분류되는 ABCDEF(인공지능,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제조업) 분야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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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개미도 국내 ETF 산다…'중복상장 원칙금지' 기준 이달 공개
금융위원회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계좌 투자 대상을 국내주식에서 ETF(상장지수펀드)로 확대한다. 중복상장 원칙금지 세부 규정 초안은 이르면 이달 말 공개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해외 개미들도 국내에 투자할 수 있도록 통합계좌 서비스가 시작됐다"며 "지금은 주식만 대상인데 ETF까지 더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통합계좌는 현재 국내주식만 거래 대상으로 하는데 이를 ETF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금융위는 조만간 이런 내용을 반영해 규정변경 예고에 나설 예정이다. 규정 마련 전이라도 준비된 곳이 있으면 비조치 의견서를 활용해 빠르게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비조치 의견서는 금융사의 제재 여부를 알려주는 제도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해준다. 통합계좌는 해외 현지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서 직접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현재 삼성증권, 하나증권이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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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내달 홍콩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시작
하나증권이 다음달부터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푸투증권은 홍콩 기반의 글로벌 디지털 증권사로 모바일 투자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 기반을 넓혀왔다. 홍콩·미국·중국·싱가포르·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 유효계좌수는 약 337만개, 고객자산은 약 246조원, 연간 거래대금은 약 3000조원이다. 앞서 하나증권은 홍콩 엠퍼러증권, 일본 캐피탈파트너스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선보였다. 푸투증권과의 협업으로 해외 투자자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나증권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푸투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 VIP 고객을 초청해 '코리아 밸류업 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증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VIP 고객 3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증권은 코리아 밸류업 프로그램과 국내 주요 산업 전망을 설명하고 대표 상장사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은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LS일렉트릭(LS ELECTRIC), 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증시 대표 종목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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