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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086790 코스피200 금융업
26.04.30 장마감

127,900

800 (0.63%)

전일 127,100
고가 128,500
저가 124,500
시가 124,500
52주 최고 133,700
52주 최저 62,700
시가총액(억) 350,915
거래량(주) 949,529
거래대금(백만) 120,946
  • 하나증권, 1Q 순이익 1033억…전년比 37%↑

    하나증권, 1Q 순이익 1033억…전년比 37%↑

    하나증권이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8조6728억원, 영업이익 141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24일 하나금융지주 공시를 통해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7. 7%, 47. 9% 증가한 실적이다. 순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1033억원으로 37. 1% 늘었다. 하나증권은 "WM 사업은 증시호황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와 시장 상승기에 맞춘 상품 공급을 통해 금융상품 수익이 확대된 점 등이 주효했다"며 "IB 사업은 우량 딜 영업에 집중해 실적을 개선하고, 인수금융에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또 "S&T(세일즈·트레이드)는 파생결합증권 발행 선두를 유지했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따라 시장이 변동하는 가운데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했다. 하나증권은 "주요 사업부문의 수익기반 확대로 안정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며 "발행어음 등 신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모험자본 공급 등 생산적 금융 확대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22
  •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중동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우호적 정책까지 적용되며 은행주에 대한 시장 분위기가 좋다. 강화된 주주환원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짓눌렸던 증시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에서 4대 금융지주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은행주들을 묶어 놓은 KRX 은행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 16% 내린 1650. 46에 마감됐다. 지난 2월20일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인 1799. 65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지만 같은 달 말 터진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3월 한때 1454. 39로 고점 대비 약 20%가 빠지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지난 10일 1600원대의 종가에 복귀한 이후 이날 1600대 중반 지수로 마감하며 1700대에 재차 도전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은행주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다. 우선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돼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연결 순익 예상치는 5조23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6%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6.04.20 15:53
  • 국민연금,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에 '미행사'

    국민연금,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에 '미행사'

    국민연금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미행사'하기로 했다. 최 회장 외에도 고려아연 측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 대해 미행사 및 반대 의사를 결정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수탁위)는 19일 제5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려아연, HS효성첨단소재, LG전자, 포스코퓨처엠, NAVER, 우리금융지주, POSCO홀딩스,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KT&G, 신한지주, 하이트진로, 한솔케미칼 13개사의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했다. 고려아연 주주총회(24일) 안건 중 최윤범 사내이사·황덕남 사외이사·박병욱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미행사'를, 김보영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과 이민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고려아연 지분 5. 20%를 보유한 주요 투자자로,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고려아연의 주총 캐스팅 보트로 꼽혀왔다. 국민연금은 결정 사유로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권익의 침해 이력이 있는 자 등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6.03.20 00:15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오는 16일 부터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거나 감액배당을 하는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 주 주총을 개최하는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은 211곳이다. 오는 20일 하루 동안에는 110개 기업이 주총을 연다. 특히 이번 주총은 자사주 소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포함된 3차 상법개정안이 시행되고 열리는 첫 주총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72곳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SK가 각각 16조원과 5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하자 투자자들은 넥스트 자사주 소각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자사주 비중뿐 아니라 이번 주총 안건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26.03.15 13:55
  • 국장 오르자 外자본이 담는 이 종목…국민연금 지분율 넘긴 곳도

    국장 오르자 外자본이 담는 이 종목…국민연금 지분율 넘긴 곳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들어 국내 주식을 대거 매도하는 와중에도 일부 대형 외국계 자본은 SK하이닉스·금융 지주사 등에서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블랙록, 웰링턴, 아티잔파트너스,모간스탠리 등 외국계 자본이 올들어 국내 상장사 지분을 5% 이상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반도체, 금융, 전기, 전자부품, 통신 등에서 선별적으로 매수했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는 SK하이닉스,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전기,KT&G, DB손해보험 등의 지분율 늘렸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생태계 확장과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블랙록은 지난 20일 공시에서 SK하이닉스 주식 10만808주(지분율 0. 01%)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블랙록의 지분율은 기존 4. 99%에서 대량 보유자 기준(5%)에 닿았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 지분율 5%를 넘긴 것은 지난 2018년 5월 이후 약 7년 9개월만이다. SK하이닉스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현상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2026.03.02 13:57
  • 법 통과 이전부터 '자사주 소각' 호응…"증시 더 끌어올린다"

    법 통과 이전부터 '자사주 소각' 호응…"증시 더 끌어올린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은 국내 증시 상승세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에 나서는 등 일찌감치 정책에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을 눈앞에 뒀다는 평가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목표다. 지난 20일 열렸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와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 올려 속전속결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옛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발의한 3차 상법개정안은 기업이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이미 보유 중인 자사주는 법 시행일로부터 1년 6개월 안에 소각을 의무화한다. 증권업계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국내 증시를 끌어올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경민·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시즌을 거치며 주요 기업들이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등 정책에 호응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23 15:59
  • 60% 수익 vs 12% 배당...금융고배당ETF, 뭘 고르지?[ETFvsETF]

    60% 수익 vs 12% 배당...금융고배당ETF, 뭘 고르지?[ETFvsETF]

    코스피 상승세와 주주환원 기대감 등이 맞물리면서 금융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다. 다만, 같은 금융 고배당 ETF라도 증권과 은행 주 중 어떤 종목을 더 담았느냐에 따라 수익률과 분배율 차이가 났다. 18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국내 금융사에 투자하는 고배당 ETF는 7개다. 지난 12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로, 61. 68%를 기록했다. 이후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수익률 38. 63%)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37. 48%)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34. 37%) △'KODEX 금융고배당TOP10'(34. 37%)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6. 13% 순이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은 지난달 20일 상장했다. 1주일 수익률은 13. 93%를 기록했다. 올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펼치며 증권 주 상승률이 컸던 만큼 증권 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들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26.02.19 05:23
  •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올들어 코스피 상승률을 추월(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했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역전을 이끌었다. PBR1배 미만의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4. 3% 오른 1712. 20에 마감했다. 이로써 KRX은행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면서 연초 대비 상승률이 31. 3%로 올랐다.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54. 49(전일 대비 1% 상승)선까지 상승(약 27. 1%)한 것보다 상승 속도가 빨라졌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통해 주주환원과 자본비율 관리 등 측면에서 주목을 끌었다.

    2026.02.11 17:42
  •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상회(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반전을 이끌었다. 은행주가 만년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오전 10시31분 현재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2. 65% 오른 1685. 14에 거래됐다. 지난해 말 1303. 78 대비 두 달여 만에 약 29% 상승했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은행주는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00선까지 상승(약 26%)한 것보다 빠르게 오른 셈이다. 지수가 오름세로 마감하면 7거래일 연속 상승에 해당한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2026.02.11 11:09
  •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은행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올린데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주일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상위권 대부분을 은행 ETF가 차지했다. 'KODEX 은행'과 'TIGER 은행'은 각각 1주일 수익률 14. 62%를 기록했다. 이후 'RISE 200금융'(수익률 13. 81%),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13. 48%),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13. 47%), 'TIGER 200 금융'(13. 09%), 'KODEX 금융고배당TOP10'(12. 65%) 등도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 41%였다. 매수와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아 발동될 정도로 코스피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동안 은행 주들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은행 주들의 4분기 실적이 과징금 부과 등의 일회성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호했고, 특히 우려와 달리 은행 지주사 CET1(보통주자본비율) 하락 폭이 소폭에 그쳤다"며 "기말 배당 증가와 상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발표 등으로 은행 주 투자심리가 대폭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2026.02.09 16:12
  • 조정장 버텨낸 은행주…증권가 "더 간다"

    조정장 버텨낸 은행주…증권가 "더 간다"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가 상대적으로 안정적 흐름을 보이며 증시 방어주 역할을 했다. 증권가에서는 배당 매력과 실적 기대감 등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하며 은행주들의 목표주가를 올려잡고 있다. 2일 거래소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3200원(3. 20%) 오른 10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0만8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이날 장중 하락 전환했지만 코스피대비 하락 폭이 제한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건 이날 증권가에서 전망을 낙관한 리포트가 발간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지난달 30일 실적을 발표한 하나금융지주가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주주환원책도 돋보인다며 목표가를 줄상향했다. 메리츠증권은 하나금융지주 목표주가를 11만8000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올렸고 상상인증권은 11만8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 키움증권은 13만5000원에서 14만원으로 NH투자증권은 13만6000원에서 14만3000원으로 올렸다.

    2026.02.02 16:15
  • [투자 알고리즘] 5일선 이탈한 반도체 투톱, 일시 조정 vs. 랠리 일단락?

    [투자 알고리즘] 5일선 이탈한 반도체 투톱, 일시 조정 vs. 랠리 일단락?

    진행 : 이수연 앵커 출연 : 정태근 미르경제연구소 이사 Q. 'AI 거품론' 재부각 vs. '투톱' 목표가 상향 러시… 현시점 보유자 대응? Q. 삼성전기, FC-BGA 日 공급… 기판 관련주 시세 '신호탄'? Q. 선별적 시세 소부장주… 지금 주목할 종목군은? Q. 셀3사 중 낙폭 큰 삼성SDI… 북미 추가 공급 이슈에도 힘 못쓰는 이유? Q. 소재 쪽 몰리는 투심… 리딩 종목은 에코프로그룹 vs POSCO그룹주? Q. '로봇 배터리' 이슈 전고체, 종목별 등락… 당분간 기간조정 돌입? Q. 우주항공 섹터, 스페이스X 수급 모멘텀 지속 기대할까? Q. 방산빅4, 개별 이슈· 실적 발표에도 부진… 우상향 위한 필요 요소는? Q. 하나금융지주 증권사 호평에 급등… 은행주 주가, 추가 레벨업 가능? Q. 에이피알 vs 파마리서치… 오늘 주가 차별화 이유는?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2026.02.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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