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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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지표 호조와 양적완화(QE) 유지 기대 등으로 다우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그러나 나스닥지수는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28.66포인트, 0.82% 오른 1만5746.88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 사상 최고치(종가기준)는 지난 10월29일의 1만5680.35였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7.52포인트, 0.43% 상승한 1770.4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장중 한때 1773.74까지 올라 지난달 29일의 사상 최고 종가(1771.95)를 넘어서기도 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7.92포인트, 0.20% 내린 3931.95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미국과 유럽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다우와 S&P500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의 경기 선행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영국의 산업생산과 독일의 공장 주문 등도 호조를 나타냈다. 또 연방준비제도(연준) 내 대표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서비스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0.90포인트, 0.13% 내린 1만5618.2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96포인트, 0.28% 하락한 1762.97로 장을 마쳤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27포인트, 0.08% 상승한 3939.86으로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서비스 지표가 예상외로 호조를 보였으나 유로존 경제 우려 등이 증시 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서비스 지표 호조로 인해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다시 불거진 것도 증시 혼조세에 영향을 미쳤다. ◇ ISM "10월 서비스업 PMI 55.4"…예상 상회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이날 지난달 미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기 확장·위축 국면을 가르는 50선을 상회했을 뿐 아니라 54.0을 기록할
미국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조와 양적완화 축소 우려 완화 등으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3.57포인트, 0.15% 오른 1만5639.1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29포인트, 0.36% 상승한 1767.9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4.55포인트, 0.37% 오른 3936.59로 장을 마쳤다.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인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의 발언으로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블라드 총재는 이날 "물가상승률이 낮으므로 양적완화 축소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제조업 지표중 하나인 공장주문이 호조를 보인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이날 다우지수의 상승폭은 개장 초에 비해 줄었다. 다우지수의 경우 개장 초반에는 1만5658.90까지 올랐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한 끝에 0.15% 상승한 채 마감했다. 이는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
미국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제조업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9.80포인트, 0.45% 오른 1만5615.5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10포인트, 0.29% 상승한 1761.6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34포인트, 0.06% 오른 3922.04로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주에 다우는 0.3%, S&P500지수는 0.1% 각각 올랐다. 그러나 나스닥지수는 이번주에 0.5% 떨어져 3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제조업 지표와 중국 등 글로벌 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미국 자동차업체들의 판매량이 호조를 보인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QE) 축소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이날도 계속되면서 상승폭은 제한됐다. 펜캐피털매니지먼트의 이
미국 뉴욕증시는 31일(현지시간) 양적완화(QE) 축소에 대한 우려와 경제지표 혼조 등으로 인해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3.01포인트, 0.47% 내린 1만5545.7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76포인트, 0.38% 하락한 1756.5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91포인트, 0.28% 내린 3919.71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내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이 혼조세를 보이면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했다. 미국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이 오히려 양적완화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또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주 연속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그러나 3대 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모두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10월 한달동안 2.8% 올랐고, S&P500지수는 이달에 4.5%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도 이달 3.9% 올랐다. ◇ 양적완화
미국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QE) 유지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이에 따라 S&P500지수의 사상 최고 행진은 나흘만에 일단 멈췄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64포인트, 0.49% 내린 1763.3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개장 초 1775.22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연준 성명서 발표 전 하락세로 돌아선 후 성명서 발표 이후에는 하락폭이 커졌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61.59포인트, 0.39% 하락한 1만5618.7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1.72포인트, 0.55% 내린 3930.62로 장을 마쳤다.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양적완화를 유지키로 결정했으나 일각에서 양적완화 축소 시기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증시는 하락했다. '양적완화를 축소하기에는 경제가 약하다'는 게 연준의 판단이지만 '노동시장 다소 개선' 등 각론에서 빠르면 12월에 양적완화를 축소할 가능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QE) 유지 기대에 S&P500지수와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84포인트, 0.56% 오른 1771.95로 거래를 마쳐, 하루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9거래일중 7일이나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111.42포인트, 0.72% 상승한 1만5680.35로 마감,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는 지난 9월18일의 1만5676.94였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2.21포인트, 0.31% 오른 3952.34로 마감, 13년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회의가 개최되면서 양적완화 유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대체로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양적완화 기대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S&P500지수가 하루만에 또 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다우와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34포인트, 0.13% 오른 1762.11로 거래를 마쳐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8거래일중 6일이나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반면 다우지수은 이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대비 1.35포인트, 0.01% 내린 1만5568.9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3.23포인트, 0.08% 하락한 3940.1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지표 부진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경계감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그러나 S&P500지수는 대기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상승,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개최를 하루 앞두고 양적완화 유지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표된
미국 뉴욕증시는 25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70포인트, 0.44% 오른 1759.77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전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 22일(장중 1759.33, 종가 1754.67) 기록을 사흘만에 경신한 것이다. 나스닥지수도 이날 전날대비 14.40포인트, 0.37% 상승한 3943.36으로 거래를 마쳐 13년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 역시 전날보다 61.07포인트, 0.39% 오른 1만5570.28로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주에 다우는 1.1%, S&P500은 0.9% 각각 올랐다. 나스닥지수도 이번주에 0.7% 올라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등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게 이날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다만 공화당
미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양호한 기업 실적과 중국의 제조업 지표 호조 등으로 하루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5.88포인트, 0.62% 오른 1만5509.2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69포인트, 0.33% 상승한 1752.0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1.89포인트, 0.56% 오른 3928.96으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전날 엿새만에 하락했던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미국의 경제지표가 혼조를 나타낸 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중국 제조업 호조가 글로벌 경제 회복 지속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미국의 경제지표 혼조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유지에 대한 기대를 낳게 한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으나 시장 예상치에는 못 미쳤고, 미국의 제조업 지표는 1년여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포드와 3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혼조와 중국의 긴축 정책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4.33포인트, 0.35% 내린 1만5413.3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29포인트, 0.47% 하락한 1746.38로 마감, 닷새만에 사상 최고치 행진을 멈췄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2.49포인트, 0.57% 내린 3907.07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거래일 기준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S&P500의 잇단 사상 최고 경신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중국의 통화 긴축에 대한 우려 등이 랠리의 발목을 잡았다. 캐터필러의 3분기 실적이 부진하게 나타난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중국 긴축 정책 우려 중국 통화당국이 물가와 부동산 가격 상승을 우려해 긴축기조를 강화할 수 있다는 소식이 투심을 위축시켰다.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 정책이 중단되면서 중국의 단기자금 금리는 급등했다. 또 중
미국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고용지표 부진으로 인해 양적완화 유지 기대감이 커지면서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01포인트, 0.57% 오른 1754.67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지난 17일 이후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9.52포인트, 0.24% 상승한 3929.57로 마감, 13년래 최고치를 하루만에 경신했다. 전날 소폭 하락했던 다우지수 역시 전날보다 75.46포인트, 0.49% 오른 1만5467.66으로 장을 마쳤다. 9월 고용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QE) 규모가 적어도 연말까지는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웰스파고프라이빗뱅크의 지역 최고 투자책임자인 대럴 크론크는 "이날 고용지표는 연준이 연말 휴가시즌과 새해를 시장과 함께 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줬다"며 "연준이 올해